한국전 초반때도 사실 떼삼사를 때려잡을 무기 자체는 있었다는데(대표적으로 바주카포, 야포, 대전차지뢰, 대전차수류탄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떼삼사를 거의 못 때려잡은 이유가 정확히 어떤 거임?


대전차화기 자체만 있었지 화기훈련이 제대로 된 군인들이 없어서?

아님 대전차화기만 있었지 무기들이 죄다 폐급인 상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