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머전 전후 미국은 수출로 막대한 금을 확보하여 세계최대 금보유국이 되었고
이에 전쟁이전 금본위제도로 돌아가던 연합국들은 달러를 금에 연동하고 그외국가들 화폐를 이 달러에 연동하는 "브레튼우즈 체제"를 만든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미국이 월남전으로 전비폭증하자 금에 연동된 달러가치를 평가절하 하고
이걸 당시 프랑스 대통령 였던 드골이 이걸 보고선 갖고있는 달러를 전부다 금으로 바꿔달라고 한다
그리고 이게 도미노로 퍼져서 미국 금보유고는 고공낙하하자 닉슨은 결국 금교환을 포기 즉 아메리카식 금본위제도였던 브레튼우즈체제가 종말을 고했다
후세 사람들은 이사건을 닉슨쇼크라 부르며 이당시 혼란에 빠질뻔한 달러를 구원한건 중동의 산유국들 이었다
이로 말미삼아 페트로 달러로 현대 기축통화의 길을 걷게된 미국은 달러결제 탈피하려는 산유국은 무조건 조진다는 묵시적 룰을 세웠고
여기에 걸린게 유로화에 관심을 가진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였다
이란도 지금 짱게르 위와안화로 석유대금 결재하려 하고 있죠? 하고 있나? 근데 카타피였노 난 후세인이 그 ㅈㄹ해서 미국한테 수염 뽑힌걸로 알고 있었는데
후세인때 유로가 있었나.. 후세인은 미국 석유기업들의 전쟁 찬성로비가 셌다는것만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