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들으면 특수전을 위한 소량 생산으로 인식할 소리.

그만큼 첨단에 가볍고, 시대를 선도??

그냥 저렴하게 써먹는다라는 컨셉인데, 저렴이 어디?

생산 및 운용비가 저렴인데, 탄은 재고품만 씀.

그 수량이 포신 1회 수명 나가기 전에 바닥날 수준. 그렇다고 추가 생산 없이 포신 2~3번째 교체할 정도의 물량으로 되려면 자주포 배치 수량은 420대에서 280대로 감소.

애초 이것이 군 요청보다는 K9 생산이 종료되니, 생산인력 유지위해 만든 정부와 군이 K55 유지하는 장기적 국가 경쟁력 까먹는 행동에 착안한 작품.

즉, K55를 K9으로 1대1 교체만 되었어도 견인포 교체로 K9 물량은 더욱 성능 뛰어난 차기 자주포 개발 이전까지 계속 생산하여 단가를 절반으로 낮추는 기적도 가능.

더 나아가 나토에 속한 경제력, 인구, 공업수준이 중견 이하인 국가들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전면전 대비 전력으로 각광 가능.

국군으로부터 잠시 리스하여 운영하거나 브래들리 차대에 상부 전체를 수입하거나 면허생산을 하여, 폴란드와는 반대로 한국태생 상부를 단 미군과 영국군의 자주포 운영도 가능.




결론

그러니 저 위의 재고탄분량이 포신 수명 1회분도 안 되는 물량이란 썰이 헛소리이기를 간질히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