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 내 백마고지에 있는 개인용 참호에서 6·25전쟁 때 전사한 이등병 유해가 발굴됐다.
......지난달 28일 백마고지 395고지 정상에 있는 개인호에서 발견된 것으로, 적의 포탄을 피해 참호에 숨어 사격 자세를 취한 듯한 모습이 그대로 보존돼 있었다.
유해와 함께 구멍 뚫린 방탄모와 탄약류, 군번줄, 국군 일등병(현 이등병) 계급장도 나왔지만 인식표는 발견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계급장으로 미루어 볼 때 전사자가 전투에 투입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감사하고, 이제야 찾아서 죄송합니다 - dc App
으악 오글
자기 조상 안부에는 1도 관심없는 찐
R.I.P
R.I.P
슬픈 역사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젠 편히 누워서 짐을 내려놓으시길 - dc App
웃는거 같아서 열받네 씨불놈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헬멧에 앞뒤로 구멍이 있고 유골의 두개골에 구멍이 뚫린 걸로 보아 총탄이 지나간 흔적 아닌가 싶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십시오.
잠들지 못한 드로거
저땐 정말 인식표없는 병사가 대부분이였다고 해요. 정말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어야 영면하십시요
고생 많으셨으니 이제 좀 쉬십쇼
편히 쉬소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