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병전용의 원양초계함으로 써먹기
짤의 프로레알급 호위함처럼 장거리 초계함으로 써먹는 것
프랑스는 아직 본토 외에 자국령이 남아있어서 그 쪽 영해를 감시,보호 하기 위해서 프로레알급을 건조하였음
한국은 프랑스와는 상황이 다르지만 해외 파병을 자주하고, 이순신급이 그 역할을 전담하므로 프로레알급의 운용 목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이순신급 초기형 3척은 개량을 포기하여 VLS 철거하고, 주포와 CIWS, RAM으로만 단거리 방공이 가능하게 하고, 불필요한 MW-08도 제거하여
원양초계함으로 써먹는 것임
RAM도 과무장이라고 한다면 RAM 철거 하는 것도 고려하면 좋을 것 같음
이게 왠 개소리냐 싶지만 이전에 파병용 장거리 초계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었고, 파병용으로 이순신급은 너무 과무장한 함선임
파병용으론 독일의 F125급처럼 '빅 포항급'이 적당한 수준임
근데 해군은 당장에 요구되는 전투함들이 많고, 인력 문제로 파병'전용' 함선을 굴리기엔 무리가 많음
고로 현재 계륵과도 같은 이순신급 초기형 3척은 개량을 포기, 과도한 무장 철거하여 운용 인원을 최대한 줄여서 파병용으로 써먹다가 퇴역
(개량이 필요하다면 최대한 자동화를 하여 승조원 수를 감소하는 방향으로)
인력을 감소할 수 있고, 무장과 레이더 유지 보수에 필요한 예산도 아낄 수 있음
2. 대잠호위함으로 써먹기
지금 논의되고 있는 개량 사업에 대잠전 능력 향상도 포함 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대잠전용 호위함으로 방향을 잡아도
좋다고 생각함
일단 짤의 페리급처럼 자함 방공이 가능한 대잠호위함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보고, 대잠헬기를 2기 적재가 가능해서
1기만 적재 가능한 대구급보다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게다가 후기형 3척은 KVLS 장착으로 함대지 순항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어서 초기형보다는 다용도로 운용할 수 있기에
초기형 3척은 파병용 함선으로 돌리고, 후기형 3척만 대잠전 능력을 향상시켜 호위함으로 써먹는 것
이순신급을 레이더 문제로 방공함으로 써먹을 수가 없거나, 개량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면 방공함의 역할은 세종급과 대구급이 맡고
KDDX를 최대한 당겨서 건조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함
한 줄 요약하면 이순신급 개량하지 말고 KDDX 빨리 뽑자는 소리
ㅇㅇ 지금 돌아가는거보면 대잠전 전문함으로 쓸요량인듯
그리고 이순신 kvls 추가탑재는 모든함에 다됬을껄
대잠 전문도 제대로 안됨 일단 다른 대잠 전문함들이 가진 소음 감소 대책이 전혀 적용이 안되있고 개량사업에서 해저면 반사파 소나 달아서 북괴 매복 잠수정 잡으려던 것도 못 달음 견인 소나는 개량형 넣어준다지만 이것도 여유 공간과 무게 문제로 체급에 맞는 정도는 아님 그냥 개량할 수 있는게 그거 뿐이라서 대잠 능력 강화인거지 대잠 전문이 아님
그것도 맞지 근대 tass랑 대잠헬기만으로도 충분히 운영은 가능할꺼임
그 연안에서 굴릴려면 기름값 너무 나가서,,
2번에 가깝게 굴리게 되겠지... 원양초계함으로 굴리는건 무리임
원양 초계용이라기보다는 대잠능력 확충하고 파병에 우선 차출되는 식이겠지 저정도 되는 함을 원양초계 전담으로 쓸만큼 넉넉한 군대가 아니다. 이미 있는 VLS를 철거해서 굳이 전투력을 떨어트릴 이유도 없고
파병 임무를 자주 뛴다(O) 아예 파병에 특화시킨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