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초우의 특유에서 나는 땀 + 수분이 합쳐진 꾸릉내가 빗물과 섞여 손,팔 부위 맨살 이곳저곳에 묻는데 이 냄새는 어째 씻어도 잘 안빠짐.
[일반] 판초우의 ㅈ같은 점
익명(223.194)
2021-11-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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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사각형이 되게 쫙 펴서 햇볕에 말려야 하는데 재질이 병신이라 직사광선 맞으면 표면이 열에 의한 경화로 갈라짐이 생기면서 빗물이 줄줄 들어옴
냄세가 나도 굵직한 물기만 털어내고 대충 그늘에 둬서 냄세나게 할거냐 완전히 햇볕에 말려서 방수성을 잃을 것이냐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솔직히 이랬다가 저랬다가 중구난방으로 관리한 판쵸우의를 대대손손 물려가며 쓴거기에 방수성도 떨어지고 냄세까지 역함
그거 난 대충 걸레로 겉 방수되는데만 닦고 통풍 잘 되는데에 널어놨는데 그래도 날 냄새는 남. 어차피 그거 누적되는 냄새라 ㅋㅋ
쪄든 때는 잘 안나가지 그래도 잘 닦고 햇볕에 쫙 펴서 말리면 냄세 거의 사라지기는 함 대신 말했다 싶이 표면에 갈라짐이 더 생김 엌ㅋㅋ
그냥 답이 없음 보급이라도 빨리 빨리 신청해서 항상 새것으로 쓰는 게 유일한 답일탠데 아니 행보관으로 잠시 임기하다가 또 옴겨갈탠데 굳이 지가 평판 까이면서까지 보급을 대량으로 가져올 상사 원사는 없음................최소한으로 보급신청해서 아 저 중대는 장비관리를 못하지는 않았구나 하는 게 목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