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으로 부터 나온 지원금 착복 하려고 죽을때 까지 북파 거듭하고 그래서 고아나 가족과 연락 안되는 사람들 


선호 하고 안가 운영비 착복 하려고 대원을 자기 집에서 데리고 있다가 와이프랑 정분 나서 그러 했던 사건도 있었고 


귀환중 북한군에게 쫓기다 복귀루트에서 벗어나서 다른 섹터로 접근하다 국군총에 맞아 사망한 일도 있다고 함 


실미도 부대랑 비슷한 시기에 훈련하던 선갑도 부대원은 실미도 부대 사건 겪고 나서 북파 한다고 한명씩 데리고 나와서 


인천의 안가에서 교살해서 죽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