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계란볶음밥 먹다 죽은건 알고 있었는데
그 계란이 팔로군 출신 북한군 부사령관이 중공군 사령관 먹으라고 어렵게 구한 귀한 한바구니라 아무도 손도 못대고 있던 물건인줄은 몰랐음
그래도 적군이지만 국가지도자 아들이 솔선해서 전쟁터 나와서 전사한건데 너무 희화화 하는게 아닌가 했는데 망나니 새끼가 겁나 웃기게 죽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