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영토 확장이 정체된지 오래다 보니 상류층의 군사적 명예 획득 가치 지향이 없었어서 그렜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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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보다 동양이 칼쓰는 새끼보다 머리쓰고 글쓰는 새끼들이 더 사회적으로 성공하기 쉬웠으니까 그 차이라고 봄. 그리스나 로마처럼 군인한다고 시민권 주는 것도 아니고 중세 유럽에서처럼 칼잘쓴다고 땅 떼어주고 이런거 없었으니까
익명(223.38)2021-11-25 16:13
답글
ㅇㅇ 막장 인생 한 탕 거리는 유목민 새끼들 아닌 이상 우린 정주민으로서 거대한 중원에 도전하는 대신 안정 택했으니 군사적인 부문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지
Lumpen(onnoni)2021-11-25 16:20
답글
서양의 경우 중세 초기부터 이어진 근본있는 봉건귀족 가문들 보면 기사, 부족장, 군인 심지어 용병 출신도 많음 이태리 보면 근데 동양은 지방 및 행정 통치는 거의 문관이고 무관도 있었긴 한데, 난세가 아니면 실질적, 관급적 모두로도 문관 밑에 있는 존재였으니까. 또 동양은 거의 상비군 체제를 유지하지 않았고 농민징병체제였으니.. 서양은 상비군 체제가 절대왕정 시절 이전에도 있었고 군인으로서에 대한 인식이 전체적으로 동양보다는 높고 실제로 성공한 사례도 많으니까 역사적 차이가 만들어낸 문화 차이라고 난 생각함
서양보다 동양이 칼쓰는 새끼보다 머리쓰고 글쓰는 새끼들이 더 사회적으로 성공하기 쉬웠으니까 그 차이라고 봄. 그리스나 로마처럼 군인한다고 시민권 주는 것도 아니고 중세 유럽에서처럼 칼잘쓴다고 땅 떼어주고 이런거 없었으니까
ㅇㅇ 막장 인생 한 탕 거리는 유목민 새끼들 아닌 이상 우린 정주민으로서 거대한 중원에 도전하는 대신 안정 택했으니 군사적인 부문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지
서양의 경우 중세 초기부터 이어진 근본있는 봉건귀족 가문들 보면 기사, 부족장, 군인 심지어 용병 출신도 많음 이태리 보면 근데 동양은 지방 및 행정 통치는 거의 문관이고 무관도 있었긴 한데, 난세가 아니면 실질적, 관급적 모두로도 문관 밑에 있는 존재였으니까. 또 동양은 거의 상비군 체제를 유지하지 않았고 농민징병체제였으니.. 서양은 상비군 체제가 절대왕정 시절 이전에도 있었고 군인으로서에 대한 인식이 전체적으로 동양보다는 높고 실제로 성공한 사례도 많으니까 역사적 차이가 만들어낸 문화 차이라고 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