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의식이 있었는데
이제는 이 소리 하면 욕먹더라
걍 징병제 제대로 굴러가기는 끝난 거지 뭐
돈 좀 있다 싶으면 죄다 미국 이중국적 검머외 만들어 버리고
요즘 애들 죄다 국가가 나한테 뭘 해줬냐
왜 충성 요구하냐 노예의식 씹 오지네 이러고 있으니
더 이상 네셔널리즘, 개인 양심에 호소할 수도 없음
그러니 이성적으로 말이 되는 동원 비용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데
지금것 사회 이리저리 비슷하게 줄 돈 안 주며 굴리던 게 많아서
다 동시기에 정상화 시키려다 보니 예산 수요 범핑 엄청나고
아 몰랑
이제는 이 소리 하면 욕먹더라
걍 징병제 제대로 굴러가기는 끝난 거지 뭐
돈 좀 있다 싶으면 죄다 미국 이중국적 검머외 만들어 버리고
요즘 애들 죄다 국가가 나한테 뭘 해줬냐
왜 충성 요구하냐 노예의식 씹 오지네 이러고 있으니
더 이상 네셔널리즘, 개인 양심에 호소할 수도 없음
그러니 이성적으로 말이 되는 동원 비용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데
지금것 사회 이리저리 비슷하게 줄 돈 안 주며 굴리던 게 많아서
다 동시기에 정상화 시키려다 보니 예산 수요 범핑 엄청나고
아 몰랑
국가의 권위, 공권력에 대한 권위, 공동체주의적인 내셔널리즘은 자유민주사회에서 옛 것이 맞으니까 그런 사상 강요로 징병하는 것은 도태되야 하는 생각이 맞다고 생각함
나도 나름 옛사람이라 그런 거 불편하지만 낡은 가치라 요즘에 안 맞다 생각하고 어쨌든 검머외 새끼들 좆같다는 이야기 하고 싶다 ㅋㅋㅋ
무지성 애국강요는 나치즘과 동급이다
어려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