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뻘 지형 때문에 흘수선의 제약을 받는거라면
선체의 크기를 키우는 대신 쌍동선이나 삼동선으로 만들어서 흘수선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쓸 수 없나?
개인적으론 해군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려면
PKMR은 계획된 수량까지만 건조한 뒤 사업 종료하고
구형 참수리는 모조리 퇴역시킨 다음
해경이 쌍동선이나 삼동선으로 선체를 대형화시킨 신조 경비함들을 배치해서 그 공백을 메워야 한다고 봄.
배수량이 큰수록 운용인력 효율이 높아지는건 해경도 마찬가지일텐데, 300톤짜리 세척을 뽑는 것보단 1000톤짜리 한척을 뽑는게 나을테니까.
다동선은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도 있으니 긴급출동에도 유리하겠네.
어쨌든 지금처럼 아득바득 참수리 규모 유지하면 해군의 인력문제는 영원히 답이 안 나옴....
배수량이 높아진다->출입항에 ytl이 필요하다->긴급출동 불가능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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