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테자스 같은 대모험을 할 것 같진 않던데


애초에 파오공 수의 계약 하려다가 경쟁 입찰로 전환된 것도 있고


스펙업 현물납부 현지생산 등 적당히 조건 후려쳤으니 파오공 그냥 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