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마창이든 철질려든 일단 기병 돌격을 멈춘다음

창병은 기수를 찌른다

몽둥이를 든 병사는 말 뚝배기를 깨던지 말 다리를 부러뜨린다.

도검병은 측면으로 가서 기병의 공격을 피하며 기수나 말의 다리를 자른다

인데

생각보다 기병도 하체갑옷 안입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