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야 초강대국으로 이때까지 보여준게 있고(베트남전 패배나 중동철수가 있지만) 함대 움직이는 거만 봐도
엄청나단 게 느껴지고
세계의 경찰이니 뭐니 하면서 수시로 전쟁하는 나라
러시아도 뒤쳐졌다 해도 푸틴이 강력한 정책 표방하면서 불곰국 위상 보이려하고 잠수함쪽이나 빡세고 또 역사상 겨울 러시아는 무적이다 이런 위상이 있고 당장 우크라이나하고 한판 붙으려고 의사 내비치는거만 봐도 얘네는 진짜 할 수도 있겠늘걸? 생각듦
영국도 포클랜드서 한다면 한다는 식으로 뒷방늙은이지만 빡돌면 보여준다 그리고 미국과 1+1 이런 느낌인데
중국은?
당장 6.25때만 해도 펑더화이가 뛰어난 사령관 자질보여주고
지금도 군 병력이나 무기들이 강하단거 알겠는데
좀 나라자체에 짝퉁이니 뭐 이런 인식이 있고 개화되기 전까지 맨날 열강한테 줘터지다보니 분명한 지금 미친 괴물국가인데
왜케 후진 느낌이 날까
그리고 뭐 하나의 중국 표방하면서 목소리 키운다만 러시아같이 진짜 군사적 액션 취할 느낌은 안들거든
당연히 지금 중국이 미국 바로 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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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스팩 고려하면 우리나라보다 아래임
아니 절대x100 아님. 군사력이란 건 결국에는 영향력이라고 봐도 좋은데 중국은 그런 면에 있어서 투사력에 한계가 명백함. 당장 미국만 해도 전세계에 군사력 투사를 제집 드나들듯이 하고 군축으로 약해진 영국, 프랑스조차 전세계에 뿌려진 식민지를 토대로 대양으로 전력 투사가 가능함. 근데 중국은 그런면에서 프랑스만도 못함. 이건 물질적인 군사력보단 주변 환경때문인데 지들이 적을 너무 많이 만들기도 했고 현재 중국의 투사력은 기껏해야 동아시아 부근이 한계
프랑스 너무 과대평가하지마라. 프랑스 항모는 미국 거랑 달라서 사거리가 짧거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