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도 하고 집단적으로 방패 스크럼을 짤때는 곧게 드는게 맞잖아
오른손 잡이가 거의 대부분이라 저렇게 잡는 게 실용적이기는 하겠다 ㄷㄷ
만화나 영화에서 냉병기 운영이 정석대로 고증되는걸 보는게 더 드물껄
상황에 따라 다르지 어깨와 어깨를 맞대로 옆의 전우와 나를 커버쳐야 할때는 정면으로 들어야지
1:1 전투 기준으로 말한거였음
그럼 방패의 형태와 크기에 따라 또 다름
카이트 정도만 되도 정면을 향하는게 더 좋은가
카이트쉴드는 크니까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힘들것 같은데
스파르타쿠스 보샘
저런 방패를 고대 이후로 쓰던가?
중세에도 씀
그렇기도 하고 집단적으로 방패 스크럼을 짤때는 곧게 드는게 맞잖아
오른손 잡이가 거의 대부분이라 저렇게 잡는 게 실용적이기는 하겠다 ㄷㄷ
만화나 영화에서 냉병기 운영이 정석대로 고증되는걸 보는게 더 드물껄
상황에 따라 다르지 어깨와 어깨를 맞대로 옆의 전우와 나를 커버쳐야 할때는 정면으로 들어야지
1:1 전투 기준으로 말한거였음
그럼 방패의 형태와 크기에 따라 또 다름
카이트 정도만 되도 정면을 향하는게 더 좋은가
카이트쉴드는 크니까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힘들것 같은데
스파르타쿠스 보샘
저런 방패를 고대 이후로 쓰던가?
중세에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