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좀 해봥는데 요리사가 자기맘대로 그날 구성을
정하는거라는데 여기서 궁금한점이
일반 메뉴보다 비싸던데 그 값어치를 함?
막 싸구려 재료만 써도 클레임 걸수없단거잖아
스시 12피스에 유부초밥 6개 계란초밥5개 초새우 1개
이딴식으로 원가 3천원짜리를 3만원에 내도 주방장 맘이니 불만없이 먹어야한다는거
같은데 이런 불합리한 메뉴가 존재하는 이유가모임?
정하는거라는데 여기서 궁금한점이
일반 메뉴보다 비싸던데 그 값어치를 함?
막 싸구려 재료만 써도 클레임 걸수없단거잖아
스시 12피스에 유부초밥 6개 계란초밥5개 초새우 1개
이딴식으로 원가 3천원짜리를 3만원에 내도 주방장 맘이니 불만없이 먹어야한다는거
같은데 이런 불합리한 메뉴가 존재하는 이유가모임?
싸구려재료만 쓰면 안가겠지
먹어봤는데 잘 하는 집 가서 먹으면 맛있긴 하다만 여전히 비싸게 느껴짐 못 하는 집이면 그냥 존나 비싸다는 생각만 듬
오마카세 비싸지
오마카세는 셰프의 이름보고 가는 거다. 3만원짜리 오마카세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비싸게 받으면서 좆같이 구성해서 내놓으면 당장 평판이 떨어지겠지? 그러면 아무도 안가.
고급식당 말고 대중음식점에서 그런건 나도 께름직 하긴 하다, 고급식당에서나 통할 말이겠지 뭐
오마카세는 셰프와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먹는 맛이 있음.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해. 나도 오마카세 좋아한다.
그건 가게 마인드가 빈곤해서 그런 잘되는데는 그 날 좋은 생선이 들어왔거나 회전율 좋아서 신선도 및 맛 보장이 되는거, 계절생선 같이 고정 메뉴에 넣기 힘든게 나오는거 거기다 초밥장인이 그날 쥐고 싶은것도 포함되겟지 거기다 서양 코스요리 처럼 가벼운거 부터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포함되고 중간에 리퀘스트로 원하는거 추가해서 먹을수도 있다 - dc App
아.. 일반 일식집에서도 오마카세를 하나? 난 전문 오마카세만 다녀서 그건 좀 생소하네.
이건 사람봐가며 내놈 누가봐도 셀럽 인싸 가틈 오히려 밑지는 수준으로 내노코 군갤러 가튼 ㅈㄸ면 대충 허술하게 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