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함.
중국 놈들 자체가 동아시아의 최강자 맞고 이런 저런 문화나 기술의 발원지도 맞고 강자가 맞음
근데 대개 보면 지들 땅덩어리가 ㅈㄴ 넓다보니 그거 통일 먹으면 영웅임. 당연히 지네 대륙 통일하는거 엄청난 위업맞는데
정작 이민족하고 싸우면 병신되는 경우가 허다함.
이게 지들끼리 통일한답시고 내전치르느라 피폐해지고 황폐해져서 힘빠져서 그런거다 둘러대기엔 지들이 써내린 이야기들이 외계인하고 싸워도 이길 것처럼 허황된게 문제.
초한쟁패 시기만 봐도
거기서 탑으로 꼽는 항우, 한신이 아니라 해도 준수한 군재의 소유자 무려 한의 황제랍시는 유방이 지 휘하 애들 데리고갔다가 묵돌(흉노)한테 개 쳐발림.(한신이나 항우가 군사권쥐고 올라갔다해도 패배하지않는 걸 가정하는 사람이 다수지 이길거라고 확신하는 사람은 ㅈㄴ 적음)
진ㅡ초한쟁패 시기로 황폐해졌다해도 영웅이야기만 보면 탱크도 이길놈들이
잠시 패배한것도 아니고 한은 국력회복까지 이악물고 참아야했고
수나라나 당나라 시기도 천하 잡았다고 깝죽대다가 나라가 꺾인적도 있고 당태종은 정관의 치라고 불리고 군재또한 인정받는 양반에 이정같이 지 휘하 명장데리고 왔다가 털리고 감.
송나라 시기야 지들의 수치이고 명때도 임진왜란으로 국력 소진됐다해도 원숭환 1툴로 버티다가(이자성의 내란) 걍 무너짐.
중국애들 자체가 걍 허황된게 ㅈㄴ 많음.
걍 놀라웠던 건 펑더화이가 우리나라와서 선전한것.
- dc official App
추가하자면, 한무제 원정도 결국 흉노 멸망이라는 최종목표는 이루지 못하는걸로 끝이 남 곽거병이 일찍 병사하는 불운을 감안하더라도 무제 사위인 이광리가 20만 대군 날려먹고 흉노에 투항해버리면서 결국 소강 상태로 지내게 됨. 한이 흉노를 휘하에 두는 시점은 결국 후한 창시자 광무제 유수까지는 불가능 했던거
ㅇㅇ 흉노 1쪽만 놓고봐도 중국은 과장된 글쓰는 국가임. 님이 말하니다로 광무제따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지들 역사서에서 찬양하는 거 처럼 포장못함. 곽거병이야 아쉽고 - dc App
내가 예전에 올린 글에 전근대 동아시아(중국, 한국)의 병력 동원이 수십만 단위나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직업군인’(combatant)이 아니라 ‘부병’, 즉 peasant army 다른말로 ‘농번병’이라서 가능했다는 글이 있을 거임. 이에 따르면 동아시아 군대는 농사와 군역을 번갈아 가며 같이 하는 병종이기 때문에 훈련 빈도와 전투 숙련도에서
서양의 상비군을 당해낼 수가 없음. 더군다나 전투가 일상인 유목제국의 군대라면 더더욱
애초에 중국은 땅이 개좆만했음 지금 인구 제일많은 광둥이랑 하이난 쓰촨 이런곳도 옛날에 삼국지에 나오는 남만 땅이었고 토번이랑 위구르도 존나쎄서 장안성까지 약탈하고 내몽골도 없었자너 진짜 황하랑 천혜의 위치빨 하나로 큰 나라지 중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