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럽연합 지상군 주력은 사실상 폴란드임 다른 국가 지상군들이 규모면에서 감축이 심각한 상태라 폴란드가 오히려 1위가 된 상태
익명(118.35)2021-11-26 11:09
답글
이탈리아는 냉전부터 지금까지 지중해 방위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미국도 이탈리아에겐 해군력을 기대하고 있음
익명(118.35)2021-11-26 11:10
답글
숫자말고 현대화된 무기 다 합쳐서? 이건 좀 신기하네 ㄱㅅㄱㅅ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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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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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제약있는 건 알았는데 폴란드보다 밑임? 호오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15
유럽의 방패 폴란드가 5손안에 들어갈듯
익명(116.125)2021-11-26 11:15
답글
방패라는 개념이 여차하면 서부권서 러샤를 막아세울 수 있어서 그런건가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16
답글
러시아용 강제 방패임
익명(116.125)2021-11-26 11:18
답글
그런 개념이면 영미가 폴란드한테 이런저런 지원을 해주는 편인가? 뭐 신무기 우선구매권라던가 아니면 합동 군사훈련이라던가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19
답글
내가 잘몰라서 그런데 이런거보면 유럽+미국은 러시아를 확실한 잠재적 적으로 간주하나 보네 ㄱㅅㄱㅅ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21
답글
유럽권에서는 러시아가 실질적인 적 취급임 냉전의 연장선인거지
익명(118.35)2021-11-26 11:23
답글
우크라이나 문제가 그러면 단순히 미국 러샤 힘싸움이 아니고 유럽전역이 개입할 수 있단 말이네 ㅇㅋ ㄱㅅㅋㅅ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24
현재만 보면 지상군쪽은 폴란드가 강하지만 폴란드정도론 러시아 위협에 해결책은 못되고 결국 인구와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독일이 부활해야 러시아 견제가 가능하지 뭐 통일후 혼란기란 측면이 있긴 했는데 독일이 너무 군축이 해서리
익명(218.145)2021-11-26 11:24
답글
독일 군축은 일본이 자위대갖는 거처람 과거 조약들로 억제당하는 거 아님?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24
답글
물론 그런 측면도 있긴 했고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들어가는데 영국이나 프랑스도 뜨뜻미지근했었고,, 근데 결국 러시아가 계속 저지랄하면 뭐 어케 될지 모르지 사실 독일 우익세력들이 한때 나름 강력히 안보리 상임이사국 추진했는데 결국 막혔거든 이후에 좀 군사력측면에서 좌절한 느낌도 있긴함
익명(218.145)2021-11-26 11:27
답글
안보리 상임이사국 자리는 들어가기 엄청 어려울거같은데? 일본이 내가 알기론 상임이사되고싶어서 공들여서 un쪽에 돈 엄청 기부한다 들음. 근데도 우리나라나 중국서 핏대세워서 반대하는 것처럼 독일이 하고싶고 미국이 우호적인제스쳐 해도 러시아가 미친반대할 거 같은데ㅇㅇ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29
답글
독일이 어쩌니해도 과거부터 열강이었던 국가고 나름 패전국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다시금 정치, 외교, 군사적으로도 국제사회에 영향력을 확보한단 측면에서 메르켈 시절에 상임이사국 진출을 열망했어, 근데 초기엔 프랑스는 지지했었는데 이탈리아나 이런 애들이 반대했고 거기에 메르켈이 프랑스의 상임이사국 지위를 유럽연합이 가져가야한다 뭐 이런 발언후 프랑스랑도 이 부분에서 사이가 틀어졌고 여튼 그래서 상임이사국 진출 좌절됐었지 뭔가 그 이후에 독일이 군사, 안보쪽으로는 낙심한 그런 느낌이 있었던건 사실임, 근데 또 러시아가 계속 저지랄하니까 뭐 어케 될지는 모르는거지
익명(218.145)2021-11-26 11:35
답글
eu서 프랑스하고 쌍두마차인데다가 독일이 리드하는 위치에 있는건 알았는데 무려 프랑스가 지지해줬단건 놀랍네. 답변 ㄱㅅ - dc App
익명(211.184)2021-11-26 11:36
전범하고는 큰 관계 없습
냉전시기는 독일이 나토 주력 육군이었고, 나치시절 장군들이 줄줄이 나토 지상군 사령관도 맡고 했거든
실질 저지력을 지닌 유럽국은 영프 핵듀오 + 지상군 탱커 폴란드
폴란드도 강국임? 윙드후사르하고 2차때 쳐맞은 임팩트만 있어서ㅇㅇ 얘네가 이탈리아보다 위? - dc App
현재 유럽연합 지상군 주력은 사실상 폴란드임 다른 국가 지상군들이 규모면에서 감축이 심각한 상태라 폴란드가 오히려 1위가 된 상태
이탈리아는 냉전부터 지금까지 지중해 방위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미국도 이탈리아에겐 해군력을 기대하고 있음
숫자말고 현대화된 무기 다 합쳐서? 이건 좀 신기하네 ㄱㅅㄱ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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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제약있는 건 알았는데 폴란드보다 밑임? 호오 - dc App
유럽의 방패 폴란드가 5손안에 들어갈듯
방패라는 개념이 여차하면 서부권서 러샤를 막아세울 수 있어서 그런건가 - dc App
러시아용 강제 방패임
그런 개념이면 영미가 폴란드한테 이런저런 지원을 해주는 편인가? 뭐 신무기 우선구매권라던가 아니면 합동 군사훈련이라던가 - dc App
내가 잘몰라서 그런데 이런거보면 유럽+미국은 러시아를 확실한 잠재적 적으로 간주하나 보네 ㄱㅅㄱㅅ - dc App
유럽권에서는 러시아가 실질적인 적 취급임 냉전의 연장선인거지
우크라이나 문제가 그러면 단순히 미국 러샤 힘싸움이 아니고 유럽전역이 개입할 수 있단 말이네 ㅇㅋ ㄱㅅㅋㅅ - dc App
현재만 보면 지상군쪽은 폴란드가 강하지만 폴란드정도론 러시아 위협에 해결책은 못되고 결국 인구와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독일이 부활해야 러시아 견제가 가능하지 뭐 통일후 혼란기란 측면이 있긴 했는데 독일이 너무 군축이 해서리
독일 군축은 일본이 자위대갖는 거처람 과거 조약들로 억제당하는 거 아님? - dc App
물론 그런 측면도 있긴 했고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들어가는데 영국이나 프랑스도 뜨뜻미지근했었고,, 근데 결국 러시아가 계속 저지랄하면 뭐 어케 될지 모르지 사실 독일 우익세력들이 한때 나름 강력히 안보리 상임이사국 추진했는데 결국 막혔거든 이후에 좀 군사력측면에서 좌절한 느낌도 있긴함
안보리 상임이사국 자리는 들어가기 엄청 어려울거같은데? 일본이 내가 알기론 상임이사되고싶어서 공들여서 un쪽에 돈 엄청 기부한다 들음. 근데도 우리나라나 중국서 핏대세워서 반대하는 것처럼 독일이 하고싶고 미국이 우호적인제스쳐 해도 러시아가 미친반대할 거 같은데ㅇㅇ - dc App
독일이 어쩌니해도 과거부터 열강이었던 국가고 나름 패전국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다시금 정치, 외교, 군사적으로도 국제사회에 영향력을 확보한단 측면에서 메르켈 시절에 상임이사국 진출을 열망했어, 근데 초기엔 프랑스는 지지했었는데 이탈리아나 이런 애들이 반대했고 거기에 메르켈이 프랑스의 상임이사국 지위를 유럽연합이 가져가야한다 뭐 이런 발언후 프랑스랑도 이 부분에서 사이가 틀어졌고 여튼 그래서 상임이사국 진출 좌절됐었지 뭔가 그 이후에 독일이 군사, 안보쪽으로는 낙심한 그런 느낌이 있었던건 사실임, 근데 또 러시아가 계속 저지랄하니까 뭐 어케 될지는 모르는거지
eu서 프랑스하고 쌍두마차인데다가 독일이 리드하는 위치에 있는건 알았는데 무려 프랑스가 지지해줬단건 놀랍네. 답변 ㄱㅅ - dc App
전범하고는 큰 관계 없습 냉전시기는 독일이 나토 주력 육군이었고, 나치시절 장군들이 줄줄이 나토 지상군 사령관도 맡고 했거든
재래식으로 하면 터키가 세손가락일걸. 병력은 나토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