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머스킷보병이 활개치기 시작하던 시기판금갑옷 업체들은 자기네 갑옷이 총알도 튕겨낸다고 홍보했고, 그걸증명하기위해 완성된 판갑에다 머스킷을 쏴 튕겨내게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그 흔적으로 판갑에는 우그러진 흔적이 생겼고, 이게 이 갑옷은 방탄이 된다는 일동의 보증서 같은 역할이었다.그래서 Bullet(탄환)Proof(증거)가 합쳐서 방탄이 된거다
탄환증거 소년단 ㄷㄷ
근데 저런데에 쓰인 총기의 성능이 확실하지가 않잖아
몇가지 유물 분석했을 때 대부분 100~600J 사이라고 추정됨
그럼 권총수준이네
ㅇ 그래서 사기도 쳤음. 그래서 인수자가 직접 쏘게 하는 경우도 있었고, 사기치면 자기 공방 명예(평판) 내다버리겠다는 얘기기도 하고. 방탄성능은 원 글과 달리 머스켓보다는 권총 레벨이 훨씬 흔했음. 머스켓까지 막으려 하다보면 너무 무거워져서.
인수자 한테 직접 쏘게 시킨 이유가 믿게 하려고+ 홍보효과 까지 누리려고임
주로 저거입고 다니는애들이 장거리에서 맞는거라곤 기병들이 들고다니는 권총형이거나 장거리에서 날아오는 머스킷탄환들인 경우가 많아서 수명을 늘려주기는 했는데, 근접에서 맞으면 보통 죽고 끝나더라고
엄청 비싸겠네 - dc App
완전 비싼건 아녔음. 저런거 생산공정보면 분업화 좆되서 맨앳암즈( 평민출신 사병 ) 이 월급 좀 모아서 파츠별로 조금씩 살 정도는 됬음. 그래서 맨앳암즈들 보면 막 가슴갑만 있거나 흉갑에 정강이갑만 있거나 그런애들 많았다고
근데 저거 한대맞으면 막아도 전체 강도에 문제생기ㄴ거 아님? ㅋㅋ
같은데나 그 주변에 맞으면 뚫릴 가능성은 크겠지
강철이라 멀티힛 방어가 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