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샤토들이 프랑스가 중앙집권화 되면서 리슐리외가 주축이되어 폐성령을 내리고 있던 성을 비군사화 하면서 생긴 궁궐같은 성들이자너
모양이나 위치, 남은 건물들을 보면 이전 중세식 성의 모습이 남은게 보임
영국은 왕권이 도리어 약해지면서 폐성을 따로 안했고 독일과 이탈리아는 중앙집권화가 매우 늦어서....
프랑스의 샤토들이 프랑스가 중앙집권화 되면서 리슐리외가 주축이되어 폐성령을 내리고 있던 성을 비군사화 하면서 생긴 궁궐같은 성들이자너
모양이나 위치, 남은 건물들을 보면 이전 중세식 성의 모습이 남은게 보임
영국은 왕권이 도리어 약해지면서 폐성을 따로 안했고 독일과 이탈리아는 중앙집권화가 매우 늦어서....
일본도 유신하고 부쉈지. - dc App
유럽은 그때쯤 통일된 독일/이탈리아는 그런 중세식 성들이 별로 위협이 안되서 부술생각을 안했더라
에도막부때 일국일성령도 있었지
일국일성때부터 사실상 폐성령이라 봐도 되지않을까? 만약 전쟁해도 시작부터 본진말곤 농성할곳이 사라지는 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