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한테 이전정권의 영민함이나 경제발전에 대한 혜안 같은게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히틀러처럼 쌔게 문제터트릴 배짱 같은게 보이지도 않음.

워낙 인구많고 내수시장 사기라 경제적 위상은 G2를 계속 유지하기야 하겠지만

결국 성장 정체되고 인구구조바뀌기 시작하면 러시아처럼 있던 나와바리 지키는데 급급한 포지션이 될거같다.

결국 푸틴과 같은 행보를 걷게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