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3사 출신 중대장이  잘하는놈들만 있으면 좋겠다고 열심히하는거보다 잘하는게 좋댔는데
아니 그건 지들이 원해서 온 직업군인한테나 이야기하고요 모병제 국가면 당연히 그 말 할 수도 있는데
왜 끌려온 애들한테 ㅈㄹ. 무릎 연골 없이 온 애한테 빨리 못뛴다고  그랬음 울면서 연습하는데 선임들은 잘하라했지 노력하라했냐 ㅇㅈㄹ.
그 중대장 바뀌고 나선 선임들도 입에 지퍼 채운 듯 조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