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머한 사극 갑주 고증은 처참해서 고구려군에 바이킹 투구 씌우는 애미 뒤진 수준이었음.
근데 드라마 근초고왕 때부터 극적으로 달라짐
일단 목보호대부터 한반도 남부에서 흔히 썼던 판갑 고증까지 거의 완벽했다. 특히 저 얼굴을 둥글게 감싸는 투구를 소찰주라고 하는데 저게 등장한 최초의 머한 드라마일거다. 캡 모자처럼 앞이 툭 튀어나온 차양주까지 완벽.
고구려군을 보면 고국원왕 투구는 살짝 과장 좀 넣은것 같지만 한반도 북부의 고구려군이 흔히 쓰는 찰갑 재연 클라스 보소
말탄 애들 저기에 마갑만 씌우면 싱크로 백프로 개마무사임.
근초고왕 스토리가 애미뒤져서 그렇지 갑옷 고증만큼은 원탑이었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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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투구는 진짜 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바이킹도 저거 전쟁 때 안 썻더만 ㅋㅋ 근초고왕 갑주 고증은 레전드이긴 하네. 형태가 일본갑주 초기 형태 비슷한거 까지
이미 판타지 갑옷으로 조져놔서 고증을 살려놔도 판타지 아닐까 의심부터 됨
방송소품이면 순수 핸드메이드라 존나 비싸서 어느드라마에서 먼저 만들때 돈 존나 들어가면 그 이후 드라마가 그거 빌려서 쓰는거라 고증좀 될걸??
응 보관비아깝다고 다폐기했어~
마갑 씌운 개마무사 나오면 그 드라마는 돈이라도 보태고싶다
바이킹도 저런 투구 안씀 ㅋㅋㅋ
찰갑 소찰의 매듭 방식이 다르단 말이다!!!!!
저기서 대륙백제 이야기 나왔지?
오 갑옷 멋있다.
사진 배열 순서가 익숙하다 했더니 몇년 전에 블로그에 쓴 내 글에서 사진만 빼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보니까 기분 이상하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