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극단적으로 하자면 상대 함대 방공미사일의 수보다 많은 양의 대함미사일을 쏟아붓는다 치면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있있잖아 전자전이나 채프같은건 최후의 발악 정도지 의미있는 전력은 아니니깐..
뭐랄까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는 경우를 더이상 못보게 됐다고나 할까
그냥 사전 예측대로 서로 교환하다가 결국 승패가 갈리는 재미없는 경기처럼 될거같음
비유를 극단적으로 하자면 상대 함대 방공미사일의 수보다 많은 양의 대함미사일을 쏟아붓는다 치면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있있잖아 전자전이나 채프같은건 최후의 발악 정도지 의미있는 전력은 아니니깐..
뭐랄까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는 경우를 더이상 못보게 됐다고나 할까
그냥 사전 예측대로 서로 교환하다가 결국 승패가 갈리는 재미없는 경기처럼 될거같음
저기 우크라이나가면 나포하고 난리고 이란가면 무유도로켓탑재 위그선러쉬하고 그러는데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적이 어딨는지 찾는것부터가 치열한 머리싸움인데
전자전을 최후의 발악이라고 하는게 놀라운데
상대 눈멀게하는게 최후의 발악이라니 - dc App
최종 공격결심 단계에서나 성립하는 이야기지, 공격을 준비하고 적을 포착하는게 뚝배기 깨지게 어려움
그런 과정이 실무자 아니면 이해를 못하는거라서 대중적인 영웅을 만들기야 좀 힘들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