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극단적으로 하자면 상대 함대 방공미사일의 수보다 많은 양의 대함미사일을 쏟아붓는다 치면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있있잖아  전자전이나 채프같은건 최후의 발악 정도지 의미있는 전력은 아니니깐..



뭐랄까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는 경우를 더이상 못보게 됐다고나 할까  


그냥 사전 예측대로 서로 교환하다가  결국 승패가 갈리는 재미없는 경기처럼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