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05a1이야 5억으로 완전 싸니 k9이 40억으로 8대 생산 할 수 있으니 가성비가 큰데..
120mm는 30억이자나 k9 3대 생산할걸 120mm는 4대 생산한다는 건데..
k9를 추가로 생산해서 k55a1 쓰는 쪽에서 기계화보병여단으로 밀어내면 안됨?
k9가 1200마력이니 기름 값이야 비싸겠지만 워낙 많이 생산해서 부품등 유지비 생각하면 큰 차이도 안날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게 120mm 박격포는 한국에 없던 포탄이라 전시비축물자 생각하면 엄청나게 포탄 생산해야 할것 같은데??
120mm자주박격포 대신에 k55a1 쓴다고 문제가 되는게 있나? 최소사거리 문제가 발생해?
박격포랑 곡사포는 노는물이 다르자너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모닝이 필요한데 그랜저 사라는 소리를 하냐
그랜저가 4천만원인데 모닝이 3천만원이라면??
근데 그랜저랑 차값이 별로 차이 안나도 보험료, 자동차세금, 각종 유지비 등등하면 확실하게 더 비싸잖아
유지비가 많이 쌀까??
k9야 1500대 이상 생산하거고 120mm는 몇대나 만들겠음.. 한국 그랜저랑 수입 미니 유지비를 비교하는 것 같게 되지 않겠음?
더 그럴듯하게 비교하자면 지금 당장 우리동네 지하주차장에서 짐 싣고 다닐 레이 밴이 3000만원이라면 4000만원짜리 그랜져랑 그돈씨일거 같지만 결국 사게 되는 상황과 비슷함.
120밀리 박격포가 단순 살상력은 155mm보다 커 고각 사격으로 인한 후사면 투사 능력도 일반 야포는 힘들고
그건 알긴 한데 155mm 자주포보다 살상력이 그렇게 차이나지도 않지 않음? 105mm랑은 차이가 많이 나도..
고각 후사면 공격도 앤간한거는 k55로 다 되지 않음?
단가가 아니라 유지비용과 운용비용을 포괄한 전체 30년간 소요비용을 계산하면 확실하게 더 쌈
k9이 마력이 쌔서 기름이 많이 먹을 것 같긴한데.. 부품 운용 유지비는 더 싸지 않을까? 120mm는 소량 생산일거니.. 거기다 전시비축탄약 생각하면 120mm 탄약 엄청나게 생산해야 하고 거기다가 보급 탄종이 다양화 되는 측면을 고려하면..
120mm는 전량 자주박격포고 그 자주박격포에서 가장 정비소요가 큰건 K200차체인데 K200은 수량이 K9보다 한참 많잖아
4.2인치 박격포도 도태대상이니까 없어지고 그럼 보급소요가 복잡해지는것도 아니지
k200 차체 쓰는데 왜 30억이나 할까?? 최신 박격포 체계가 그렇게 비싼가..
자동장전애다 사통장치때매 비싸진거 아님?
에초에 목적이 다른무기인데
운용의 주체가 다른데 뭔 쌉소리야. 4.2인치 대체용으로 나온것이니 보병연대에서 직접 운용하는것과 포병에 연계하는건 이야기가 완전히 다름.
생각해보니 유지비가 확실히 싸서 120mm가 괜찮다고 생각은 변했는데 운영주체랑은 상관 없지않아? k55 쓰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
박격포는 "보병'화기 155mm는 "포병'화기 이거 때문에 k105a1을 보병연대에 배치하는걸 반대하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박격포랑 자주포는 애초에 쓰는부대도 다르잖어
아니 애초에 30억이 40억보다 더 싸잖아
자주포랑 박격포는 다른 무기체게로 봐야지 대체하는거 아님
위력으로 따지면 155밀리 화력을 박격포 연사력으로 때려박는건데 근거리에서 빨리빨리 지원하는건 차량화 박격포가 훨씬 낫지
문젠 돈만이 아니라 그 무기에 대한 방산 수출로 하는 군사외교에서도 30억이 가치 있느냐 이 말이죠. 티오공이 얼마나 망신당했는가를 생각하면, 수출가치가 높은 K9으로 견인포와 K9 이외의 자주포들 교체하는 것이 향후 완전 수입해야 할 중요 자산의 수입 금액을 줄이거나 국산화할 기회를 얻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