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육군 드론봇 전투경연대회, 드론배틀 등 육군 드론봇 축제 풀영상
ㅇ(1.238)
2021-11-27 16:31
추천 3
◦육군은 11월 26일과 27일 이틀간 경기도 양주에 있는 가납리 비행장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제3회 육군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육군 1군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배틀, 드론레이싱, 드론코딩 등의 경연대회를 비롯한 각종 전시,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한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를 알리고 지역주민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 예방 대책을 철저히 마련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경연대회는 안준석 지상작전사령관과 안병석 1군단장, 김종석 양주부시장,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행사 첫날에는 경연대회 예선을, 둘째 날에는 본선을 진행한다.
◦동시에 행사장 곳곳에서 군악 공연과 군 태권도 시범 등 여러 공연을 비롯해 드론봇 및 각종 전투장비 전시장과 체험장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는 180여 명의 참가자가 개인 또는 팀으로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대대급 UAV(무인항공기) 운용 ▴드론레이싱 ▴드론배틀 ▴초등학생 드론코딩 등 4개 분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대대급 UAV 운용’은 각 군단과 2작전사령부를 대표하여 출전한 9개 팀 장병들의 UAV 운용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진행한다.
◦‘드론배틀’은 드론의 군사적 활용성 제고를 위해 민간에서 드론 축구로 알려진 종목을 변형한 경기로 이번 대회에는 16개 팀 92명이 참가한다. 팀별 드론 5대를 이용하여 가상의 전장 상황을 극복하고 경기장 내 골대를 통과해 진지를 점령한 만큼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드론레이싱’은 참가자 개인이 제작한 드론으로 주어진 코스를 최단 시간 내에 완주한 사람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에는 56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초등학생 드론코딩’은 참가자가 직접 코딩한 드론이 얼마나 정확하게 각각의 장애물을 통과하여 목표지점에 안착하는지를 평가해 순위를 겨루는 방식으로 초등학생 7명이 참가한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장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먼저 ‘드론봇 및 전투장비 전시장’에서는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6종의 드론봇과 K808차륜형장갑차, 아파치(AH-64) 공격헬기, K2전차, 다련장 로켓포 ‘천무’ 등 25종의 전투장비를 전시하며 육군의 강력한 현용전력과 미래전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군 전투장비 및 드론 체험장’에서는 육군의 첨단전력인 소형전술차량과 차륜형장갑차 탑승 체험을 비롯해 소총 모의사격, 드론 조립 및 조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외에도 육군정보학교 드론교육센터 장병들의 전술적 드론 운용 및 고등기술 시연을 비롯해 소총드론과 제독드론, 수류탄 투하드론, 수송드론 등이 차륜형장갑차와 연계해 전투를 수행하는 유·무인 복합전투 시연도 진행됐다.
◦육군은 행사 간 코로나19 예방 대책 마련에도 각별히 신경썼다. 대회 참가 및 관람객은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또는 행사일 기준 2일 내 PCR 검사 결과(음성)가 확인되어야 입장이 가능하고, 행사장 입구에 안내요원을 배치해 문진표 작성, 체온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했다. ◦한편 드론봇 전투경연대회 입상자는 27일 열리는 본선을 통해 선발하고, 분야별 수상자에게는 순위에 따라 육군참모총장·1군단장 상장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끝//
영상추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이거 출전하려고 보니깐 미션부문은없고 드론축구나 레이싱이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