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불법들의 가장 큰 문제는 무게 밸런스 문제였음.근데 점점 갈수록 총기에 부가되는 전방 부착물들이 많아지는 추세라 이러한 단점은 점점 상쇄될 것 같음.게다가 미래의 탄약들이 고위력, 고정밀/휴대성(멀티플랫폼)을 추구하는 만큼 불법의 메리트도 점차 배가 될 거임
와 일리걸
不法? 佛法? 아니면 프랑스 법?
발끈할 불
유탄 발사기 일체형으로 만들면된다 이말이야
앞에 동그란거 머냐 총류탄이야 소음기야? 생깅게 신박하노
소음기임ㅇㅇ이번 프로그램의 기본 요구사항 중 하나라고 함
소음기 치곤 되게 짧아보이는뎅. 뚱뚱해서 그런가
종래의 소음기는 특수부대의 산물이었는데 이젠 이걸 일반 보병차원에서도 일괄 보급한다는 방향이라 휴대성에 대한 고민1도 어느정도 들어간 모양임.
저런 소음기 에솦시장에 많이 봤어. 그 머즐플래시 라이튼가 뭐시긴가 하는거
근데 시그나 텍스트 꺼는 큐디같더라
근데 저런 소음기면 요즘 나오는 총열연장효과주는 소음기는 아닌 것 같다.
소음기 개발 프로그람도 같이 병행하는 중이니까..아직은 저 소음기에 너무 의미부여할 필요가 있나 싶음. 다만 미군은 총열연장보다 반동감쇄에 더 관심있는 것 같더라
반동감쇄는 lwmmg같은 방식 아니면 유의미하게 감쇄가 되나. 게다가 불펍은 격발부가 컨벤셔널보다 인체에 더 가까워서 반동제어에 그리 좋은 총은 아닌데. 특히 총열이 들리기가 쉬워
현 호모 사피엔스가 .30-06 Springfield보다 더 강한탄을 제식소총용으로 쥐어줬을 때 반동을 제대로 제어가 가능할지에 대해선 많이 부정적으로 보는지라 전차포신마냥 배연기라도 장착해야 한다고 봄. 기계적으론 뭔짓을 해도 영...
반동은 인체중심에 가까울수록 총구들림을 억제하기 좋은 거 아니었음? 잘못 알고 있었나
무게 중심이 뒤로 쏠려있어서 들리기 쉽지
그렇긴하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