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만 짠 하고 제대로 된 영웅 하나 나오기만 하면금새 유럽의 중견국가로 성장할만큼 강하고 부유해질 수 있지 않을까?너무 못 사네. 제대로 된 지도자를 아직 한번도 못 만난 셈인가?
우크라이나 지역은 옛날부터 다른 세력에게 쳐맞느라 제대로 못 크는 것 같음
동쪽에 알프스급 우람한 산맥만 있었어도 역사 존나 바뀌었을텐데
소련에 속해있을 때는 1인당 1만에 서기장도 우려 2놈(흐루쇼프, 브네즈)까지 배출한 동네가 우크라이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