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월 25일, 북괴의 기습남침으로 6.25 전쟁이 발발함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이스라엘에서 한국을 돕기 위해 원군을 파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이스라엘 초대 총리였던 다비드 벤구리온도 이 의견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음
그는 유엔군에 이스라엘군을 보내는 것을 검토했고
미 대통령 트루먼에게 이것을 제안했지만
야당 및 국내 일부 여론의 반대로 결국 성사되지 않았음
의외의 사실이지만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이스라엘은 소련과 관계가 원만한 편이었는데,
이스라엘 건국 당시 이스라엘을 친소국가로 만드려는 스탈린의 의중으로,
소련 출신 유대인 상당수가 이스라엘로 이민을 떠났기 때문.
애니메이션 영화 <바시르와 왈츠를>을 보면,
스탈린그라드 전투에 참전했던 소련군 출신 아버지를 둔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바로 그 때문임.
여담으로 이때 소련군 출신 유대인들은 1차 중동전 당시 전투에서 맹활약했다고하며,
1차 중동전 때 소련이 이스라엘을 지원하기까지 했음
소련 및 북한과의 관계를 더 중시하는 야당의 반대도 있었지만
애초에 이스라엘도 전쟁이 끝난 지 겨우 2년 밖에 되지 않은 터라 여러 사정이 열악했고
군 병력을 한국에 보냈다가 국방에 문제가 생기면 그땐 어쩌냐는 국내여론의 반대도 무시할 수가 없어서
결국 이스라엘군의 한국 파병은 성사되지 않음.
하지만 벤구리온은 대신 한국에 10만 달러나 되는
물품 및 식량을 지원했고(심지어 이스라엘 본인도 식량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았음),
이스라엘 의료진들도 한국에 와서 부상병 및 피난민들의 치료를 담당하기도 했음.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당시 미군 소속으로 한국에서 싸웠던 유대인 참전용사들의 수는 약 4천 명으로
이들 중 일부는 전쟁이 끝난 후 이스라엘로 이민을 가기도 했음.
한국전쟁 당시 미군 소속 유대인 병사들의 사진
이후 주이스라엘 한국 대사였던 마영삼 대사의 노력으로,
이스라엘에 거주 중인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연회를 열기도 했음.
좌측이 마영삼 대사
감사합니다ㅠㅠ
오늘만은 시오니즘 지지합니다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갓스라엘.. ㅠㅠ
다시 생각해보니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가 맞는 것 같다
역시 팔레스타인은 멸망해야 한다 - dc App
다시 생각해보니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에레츠 이스라엘'이 맞는 표현인 것 같다
팔레스타인은 적법한 이스라엘의 영토가 맞따
바시르와 왈츠를 에서 소련군 출신 아버지가 휴가를 너무 짧게 받아서 기차역에서 잠깐 내려 포옹 한번 하고 다시 기차 타고 복귀하는 장면이던가
유대인은 선택 받은 민족이 맞다
애초에 가나안 토착 원주민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다
이거보고 사실 우리는 단지파 후손이라는거 인정하기로 했다 - dc App
저때면 제코가 석자일텐데 도와줬다니 감동이네 - dc App
핼조선은 동방의 이스라엘이 되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