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2045
본 논문은 육군에서 ’18년도부터 시작한 여단급 KCTC 훈련 결과를 이용하여 방어작전 시 보병대대의 전투승리 영향요소에 대해 분석한 연구이다. 기존연구가 ’12년에 종료된 대대급 KCTC 훈련 결과의 일부 자료를 활용하여 개별 전투원에 대한 분석이 주를 이루었다면, 본 연구에서는 여단급 KCTC 훈련 결과에 대해 보병대대에 대한 분석 평가한 것으로 KCTC 훈련 목적에 부합된 연구이다. 데이터에 기초한 과학적인 분석을 위해서 전술적 개념을 기초로 변수들을 정의하고, 여러 파일로 분리 저장되어 있는 여단급 KCTC 훈련 데이터를 전처리하여 변수들을 정량화하고 추출하였다. 또한, 여기에 사후검토결과 자료를 분석하여 ‘술(術)’적인 수준의 전투 승패결과 평가요소를 분석하였고, 평가요소에 대해 교리적으로 정의하였다. 특히 반응변수인 전투 승패결과와 설명변수인 전투승리 영향요소 후보군을 정량적으로 정의하는 부분에 전술지식과 과학적인 방법론이 잘 활용되었다. 정리된 변수들에 분할 선형 회귀분석을 통해 방어작전간 보병대대의 전투승리 영향요소가 무엇인지 확인하였다. 연구결과 보병대대가 방어작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어떤 요소들에 힘을 쏟아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결과가 보병대대 전투력 운영뿐만 아니라, 여단급 KCTC 훈련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데 기여하리라 기대한다.
논문 직접 볼 애들은 19쪽부터 봐라.
앞에건 전문용어가 잔뜩 나오는 설명임, 왜 이런방식을 골랐고 전에 누가 얼마나 거시기했는지 등등 논문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듯.
방어시: 편제곡사 사격량이 많을수록, 대대장이 오래 살수록 더 잘 싸움. 최고기온 15도일때 제일 잘싸움. 높아질수록 못싸우는데 그보다 낮을땐 몰?루
직사화기 사격시: 사격량이 많을수록, 중대장급 이상 장교들이 일찍 죽을 주록 더 잘쏨. 이건 이상한게 아니고 장교들이 더 적극적으로 전투에 임할수록 적에게 노출되어 생존율은 낮아져서 그런것. 전투기량등급이 높으면 더 잘싸우는데 사격등급이 높을수록 더 못싸움. 저자 양반왈 사격은 개활지에서 하는데 KCTC는 산악지역이라 그런걸로 추정. 그외에 더울수록 못쏘고 월광이 50%이상일시 더 밝을수록 더 잘쏨
적 전투력 저하시: 장애물/지뢰 설치 횟수가 많을수록, 소대장이 일찍 죽을수록 잘싸움. 위에 직사화기 쏠때 중대장이 죽을수록 더 잘쏘는거랑 비슷하다고 함.최고기온이 17°C이상일때 더 더워질수록 못싸우고 눈/비가 내릴때 못싸운다고.
방어시는 알겠는데 직사회기 사격시면 총쏠때 말하는건가? 적 전투력 저하는 뭐 공격 포함해서 적 딸피 만드는거 말하는거 같고
누킹 500배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이기려면 중대장이 죽어야 한다... 메모...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2028
중국 군사전략의 변화에 대한 분석
이것도 재밌겠노
KCTC에서 나온 데이터를 맹신하지 않는게 좋다. 나뭇잎도 통과 못하는 레이저 뿅뿅총 놀이로 배운 전투기술을 실전에서 쓴다? 실제 총알은 나뭇잎은 물론 허접한 엄폐물 따위는 그냥 뚫어버릴거기 때문에 약진 앞으로 하다가 적의 지향사격에 쳐맞고 단체로 국립묘지행
KCTC 해봤음?
그럼뭐 실탄쓸까?
그렇게 나온 예상과 다른 결과값을 재분석해서, 이게 훈련환경의 미비로 인한 오류인지 아니면 반영해야 할 전훈인지 구분하는게 훈련의 의의임 ( ´╹ᗜ╹`*)
이 논리대로라면 실전이 아닌 그 어떤 훈련도 무의미한데? KCTC가 레이저 뿅뿅뿅 놀이라면, 그마저도 안 하는 다른 훈련은 애들 옹알이하며 몸 뒤척이는 것에 불과함.
누가 훈련이 무의미하댔음? 존나 극단적이노... 맹신하지 말라고 했지
맹신하지 말라면서 KCTC 결과는 실전에 무의미하다는 사족은 왜붙이노
난 무의미라는 단어를 사용한적 없는데? 맹신이 무슨 뜻인지 국어사전 보고와라
니 말투보고 누가 맹신하지 말라고 생각하겠냐 당연히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 않겠노?
레이저 뿅뿅총 놀이라는 단어는 게이가 아니라 게이 손가락이 씀?
맹신이란 의미로 들리는데 뭔 무의미
kctc 광신도들 단체로 플발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안막히는데? 레이저가 점이 아니라 원형태로 나가서 범위 넓은데?
이새낀 글 쓰는거마다 죄다 부정적이네
ㄴ인생에 성공해본거 하나 없는 패배자들이 자주 그러지
여름철엔 수풀많아서 피격 판정 잘 안될때 많은건 팩트임. 가을,겨울에도 죽은 잡풀떼기들이나 덩쿨 우거진곳에서 싸우면 잘 안죽기도 하고 근데 맨날 수풀 많고 잡풀,덩쿨 우거진곳에서 싸우는게 아니거든 엄폐물로 바위,언덕,참호,두꺼운 나무 끼고 싸우는 경우도 엄청 많고 시가전, 도로 사이에 두고 견부길에서 전투하는 둥 여러가지 상황이 많음
애초에 KCTC가 병 역량 강화의 목적보단 연대장,대대장급은 부대 지휘능력 강화 및 평가, 중대장,소대장 그외 부사관들은 휘하 병력 통솔 , 전투 중 지휘, 상급부대 명령 수행력 강화 및 파악이 목적임 병들도 KCTC 뛰고 안뛰고 전투 수준이 달라지는데 간부들은 KCTC 뛰고 안뛰고 수행 능력 자체가 다름
실전에 좆도 쓸모없다기엔 미군조차 포트어윈에서 마일즈 체계 존나 잘써먹고있고 그 외 유럽쪽에서도 써먹고있는데 다른나라들도 우리나라처럼 병신이라 마일즈 체계로 훈련하는거라 믿지는 않겠지?
물론 실탄이 아니다보니 맹신하면 안되는건 맞는데 군인들만 쓰는거도 아니고 경찰,민간훈련업체에서도 써먹는게 마일즈 체계인데 이게 실전성 없는 수준으로 무쓸모인거도 아님
과학화 훈련이 좋은 이유가 실제 전장에서 흘러가는 실전의 맥락을 장교 부사관들이 파악 할 수 있단점에서 의의가 정말 큰 훈련인거같음
일반 대규모 기동 전술훈련이랑 경험하는 훈련의 질이 너무 달라
소대장이 일찍 죽을 수록 잘싸운다고 하니 앞으로 모든 대대는 전투돌입 전에 지휘관을 처형하자 - dc App
전투에 앞서 지휘자, 지휘관을 스스로 처형하며 전의를 다지자
한국군사학논집에 최근 올라온 논문들 진짜 읽어볼만한거 많네...
https://www.kci.go.kr/kciportal/po/search/poSereArtiList.kci?sereId=SER000001512
소중대장 인신 공양 메타냐 ㄷㄷ
리버스 'E' ㅋㅋㅋㅋ
프레깅 효과 ㄷㄷ
그러니깐 잘 싸우는 소부대일수록 지휘관 전사 확률이 높아진다는 거네... 뭔가 기묘하다
지휘관이 솔선수범하니 잘 싸우긴 하는데 그만큼 소대장 사상률이 올라가는건가
지회관 전사하는거 보고 빡쳐서 더 잘싸우는거 아니냐? 심리학적인 요인이 있을까?
장교진들이 적극적으로 공격 및 방어에 나서서랑 그렇게 적극적으로 싸우는 장교진이 우선적으로 제거되어 빡쳐서 이렇게 두 가지 요소이지 않을까?
실전 상황에선 kctc에서 발휘하는 용기와 행동의 몇퍼센트 까지 나올까
연평해전 같은 경우 보면 그 상황에 몰리면 우리들 생각보다 더 잘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