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전 문학 읽는데 내용이
최근 이사온 말없고 수상한 남자가 어느날 행동이 요상하고 독일어도 할 줄 모르는 소년을 데리고 왔음
이상한 말을 하는데 영국 출신이라니까 마을사람들도 납득함
선생 불러서 말과 기본예절을 배울려는데 책을 찢고 책상위에 올라가 괴성을 지르는데 영국사람이라 납득함
어찌어찌 말을 배워서 마을사람들과 교류하는데 대화 중 뜬금없이 노래를 하거나 정치인 욕을 하거나 과도힌 자만심에 빠짐. 그래도 영국사람이라 납득함
근데 소년의 정체가 서커스단에서 기르던 침팬치였다는 결말임
영국에서온 유대인이네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그 새끼들은 옛날부터 유럽의 균형자라는 명목하에 유럽국가들을 이간질하고 분열시켰으니까. 튜더왕조 시절부터 유구한 전통이었음 - dc App
튜더왕조시절은 무슨 그땐 지들 섬 하나 제대로 못먹었는데 프랑스와 스코틀랜드의 유구한 전통의 올드얼라이언스 때문에. 그게 스코틀랜드왕이 잉글랜드왕이 되는 기묘한 상황을 맞이하면서 브리튼 연합왕국이 돼서 뒷통수 서늘할일이 없어지고 나서야 대륙에 기웃거릴수 있었고
본격적으로 유럽의 균형을 맞추려던건 스페인왕위계승전쟁부터 잡지 그 이전에는 실력부족으로 그럴수도 없었어. 그리고 나폴레옹 전쟁 이후엔 영광스러운 고립이라고 해서 짧은 정점을 맞이하고 국력의 한계를 느껴 도저히 대륙에 동맹 없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나온게 프랑스와의 앙탕트코르디알이고
아 중간에 네덜란드와의 동군연합 결과 네덜란드의 해상지배력이 약화된것도 빼놓을수가 없지 일종의 역할분담이었는데 마치 중국을 겨냥허는 육해군의 한일처럼. 그러다 보니 해상 새력투사에 걸림돌이 하나 사라져버리는 결과가 나왔고 이런저런 결과에 의해 18세기부터 균형자 노릇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