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때 해병대는 대규모 중장비 싸들고 노르웨이나 아싸리 소련 영내에 꼴아박아 교두보 만들어 중부유럽의 부담을 줄여주는 게 목표였는데 냉전 끝나고도 걸프전에서 비슷하게 재미 좀 보니까 계속 유지했던 거지

근데 이제 중국 상대로는 대규모 상륙전은 좀 무리고 남중국해에서 옛날 태평양전쟁때처럼 개구리 뜀뛰기 할 꺼 같으니 군살 빼고 기동성 살리는 쪽으로 바꾸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