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패스트 창궐로 유럽 인구의 1/3 사망.

강인한 유전자들만 살아남아서 종을 퍼뜨림 ㅇㅇ

최근 코로나 창궐에도 불구하고 클럽 등 공공장소에 나와 술파티 벌이는 유럽 인종들의 모습을 보며 문득 떠오른 생각.

그들의 조상들은 이미 오래전에 더 강력한 전염병도 견디어 냈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전염병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