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8 제대로 굴러가는 것도 적고 전력에 도움되는 것도 적어.. 육군 병력 줄이면서 전차 필요 대수는 오히려 는거는 이해하지만
m48이 얼마나 도움 되겠음... 대전차무기도 엄청나게 많이 깔려있는데 말이야..
m48 대체 시나리오 3가지 말하면..
1. k2전차 많이 생산해서 m48밀어내서 퇴역시킨다..
근데 k2 추가생산 안하자나.. 육군은 아파치 추가도입에 관심이 있고... 이게 제일 베스트인데...
2. m48을 아예 퇴역시켜버린다.
이것도 괜찮다고 봐.. m48빼고도 한국 전차 2천대 가까운데 한국 전장환경에 2천대 전차면 무리가 없다고 본다. 현궁등이나 아파치, lah등 대전차 전력도
충분해서 그냥 쓸어버릴 수 있을 것 같아. 후방지역 전차는 최대한 줄여도 큰 문제 없다고 본다..
3. k21-105, k808 105등 경전차 싸게 생산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이거야. 후방에서 얼마나 전차전이 벌어질까. 기동성이 중요할 것 같아. 그냥 k21 105나 k808 105등 싸게
들여와서 후방지역 주는게나을 것 같아.
무인기나 대전차무기로 전차 효용성이 반감되는 시기라서 솔직히 이게 난 마음에 든다. 어차피 전차포나 rpg7 맞으면 m48은 못견디고 k1전차도 힘들자나..
해군의 참수리, 포항, 울산급 대체는 정해져있고 공군 f4, f5도 대체가 정해져 있는데 육군 m48은 노답인 상태가 안타깝다..
전차가 전방에 전개된 전력들만 우선순위에 올라있는 상태라서 48옹은 차기전차 존버말고는 딱히 답 없을듯
존버를 얼마나 해야 할지 이러다가 2030년 이후에도 m48 보겠다.ㅋㅋㅋ
아니 그말대로임 진짜 가칭 K-3 전차 대규모 양산말고는 기회가 없음 흑표 추가 양산해봐야 그거 전부 전방 기보사단 게이왕 계열 밀어내기밖에 더하겠음?
야 k1 밀어내면 그 k1이 m48도 밀어내자나.. 한국이 전력대체 다 이렇게 해.ㅋㅋ
간접적으로 단기간 밀어내기 효과는 기대할 수 있겠지만 그 게이왕들도 그 시점이면 연차가 쌓일대로 쌓인 것들 천지인데
k1은 주구장창 쓰자나. 그래도 대북전력 문제없고.. 미국도 m1으로 계속가.. 마르고 달토록 쓴다.
전방 전차대대에 m48있지 않냐
4. 그냥쓴다
쓸모없는 좆구데기라도 일단 수치상으로 맞춰놔야 하니 안버리는 거임
올해 국방위 결론은 재래식 축소하고 현무 뽑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