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90식 DM23가지고 일본애들하고 대화하는데
내 주장은 다음과 같음
방위청과 스미토모 상사가 1984년에 라인메탈과 90식 전차의 2차 프로토타입용 주포와 탄약 2종의 도입 협상을 시작했고, 1985년 7월 장비심사회의 조정부회에서 라인메탈제의 도입을 결정, 포와 탄약을 수입했고, 그 포와 탄약은 1987년 90식 전차의 2차 프로토타입 테스트에 사용되었다.
그러나 1984-85년에 독일에서 수입 가능한 APFSDS 탄약은 DM33이 아닌 DM23뿐이므로 90식 전차의 1987년 테스트의 경우 DM23을 사용했을것이다.
가 내 주장임
여기에 맞서는 DM33을 사용했다는 주장에 따르면
1984-85년에 이뤄진건 도입결정뿐, 1985년에 탄약을 수입했다는 증거가 없다
1985년에 DM33의 존재를 방위청이 알고 있었으므로 DM33이 완성되면 납품하도록 방위청과 라인메탈이 계약을 맺었을것이다.
현재 90식 전차는 DM33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사통장치에 DM33의 데이터를 추가해야 하므로 1987년에 DM33을 소량 도입했을것이다.
그 당시 독일제 탄약은 4년마다 신형 탄약이 나왔으므로 (DM13 1979, DM23 1983, DM33 1987) 방위청이 원래 생각하고 있던 탄약은 DM33일것이다.
군붕이들의 의견은 어떠냐
자국에서도 87년에서야 배치된 걸 3년 일찍 도입 결정하고 수입한다고?
1987년에 소량 구매 해왔다는데 말이 되냐는거지
무슨 K2 개발을 위해 미국이 M829A4 를 '소량' '시험삼아' '기술유출 가능성'이나 '역설계, 카피' 당할 위험성의 가능성도 고려 없이, 산업 기술강국에 제공한다는 헛소리하고 다를 바 없는데?
일본이 뭐가 이쁘다고? 차라리 대량으로 판매한다면야 시장 확보라도 되겠다만 그시절에 시험용 소량? ㅋㅋㅋ
일본에 대량 판매 하긴 했지, 지금도 JM33이라는 이름으로 DM33 계속 라이센스 하는중이니까
근데 일단 87년 9월부터 88년 12월까지 3100발을 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게 소량이긴 한가?
DM33 계약 맺었다는 증거가 없으니 위쪽이 좀더 그럴듯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