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미국은 크게 두가지 이유로 조선을 주목했음.
첫번째는 중일항로에서 화물 선적량을 늘리기 위한 석탄 보급용 중간기착지 역할이었고, 두번째는 동해 등 조선 인근 해역의 포경선 조업을 위한 안전 확보 차원이었음.
미국은 동북아시아에서 증가하는 해운과 어업 활동에 대한 위험 요인을 줄이기 위해서 측량도 제대로 되지 않은 적대적 국가인 조선을 뚫을 필요가 있었음.
지하자원이라던가 미개척시장이라는 점은 당시에는 잠재적이고 불확실한 요소였음.
신미양요 당시 미군은 그저 군함 몇 척 정도로 조선을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강화도를 털어도 조선은 꼼짝도 안했고, 미군은 그대로 철수해야 했음.
이후 조선이랑 조약을 체결하려면 서울 정도는 털어야 하며 필요한 예상 병력은 3만5천 명이라는 보고가 올라감.
결국 가성비 ㅈ망이라고 판단한 미국 정부는 그냥 조선에 대한 군사 옵션을 접어버린거임.
신효승. 2014. 1871년 미군의 강화도 침공과 전황 분석.
당시 조선을 그래서 독일과 합작사업 했어야함 당시 독일은 우리도 제국주의 국가들처럼 세계경영좀 하자였고 조선이 독일의 대중국 전진기지 역할을 해줬음 됐을듯
그랬으면 영국이 풀발기해서 혐성 5000배 당했을걸
이랬으면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패배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왜냐하면 그레이트 게임에서 러시아의 남하가 독일 조선에 의해 극동에서 길을 찾고 반대로 영국은 기세가 꺾여버림
그리 망상이라고 할 거 까진 없음. 당장 니는 당시 조선에 독일 제국 황태자가 방문 한 건 알고있냐?
그정도도 투입안하고 머글라구 햇나 - dc App
페리 : 되던데요
아편전쟁때 영국군 들인 예산이랑 병력수 보면 기절하겠네
그건 중국이라서 - dc App
아편전쟁은 버마 전쟁보다 비용 덜 들임
페리는 일본측이 분위기 파악하고 숙여서 된거고, 조선은 숙이질 않으니 조져야 하는 상황이라 전혀 달랐던거잖아. 대원군 실각하고 분위기 바뀌니 바로 되는거 보셈
심지어 당시 일본은 네덜란드를 통해, 페리가 출항했다는 정보를 미리 입수했을 정도였음
오페르트 도굴때 성공했으면 뭔가 되었을려나
보수주의 생각하면 오히려 조선 흰둥이들 싸그리 교수형 당했을껄
솔직히 도굴 사건 그건 독일 본국에서도 미친 새끼 아니냐는 소리 들었음
오페르트 그새끼 독일에서도 병신소리 들었자늠 - dc App
당시는 계급>>>>인종이여서 제아무리 동양의 작은 나라라고 해도 왕이고 일가친척이면 거의 대우받는거여서, 독일내에서도 미친새끼라는 소리 들음
그당시에는 유럽쪽에도 왕가가 많이 살아있어서
본국에서도 손절시도했는데 뭐가 되긴 시발아 ㅋㅋ
오페르트는 자국에서도 씹새끼 소리들었는데 머가 되냐?ㅋㅋㅋㅋㅋㅋ
페리가 덴노 묘 도굴시도 한다면 뭔일 일어났을까
일국의 왕의 직계선조인데 유럽으로 쳐도 공작급 인물의 무덤을 그따위로 도굴했는데 유럽도 당시 왕들이 아직 시퍼렇게 살아있는때라 퍽이나 좋아했겠다.
저때만 해도 제국주의 초짜 일본이 쳐먹을만큼 만만한 나라는 아니었는데
만약의 미국의 의도대로 저때당시 조선이 개항하면서 미국이 원하는대로 됐다면 어땠을까 궁금하긴하네 - dc App
필리핀이나 하와이 루트? 기존 정부가 있긴 한데 당시 미합"중국" 자본가 인성이 쓰레기라...
ㅇㅎ - dc App
운요호는 병신이던데 신미양요때 조선정도만됐어도
병인양요때는 꽤 했는데, 신미양요때 개병신되었던건, 솔까 경복궁 중건때문인 듯. 그거 때문에 재정정도가 아니라 나라 경제가 거덜날 정도였으니
저당시 영국이나 미국이랑만 엄청친햇어도 해방당시 만주는 우리것이 되지않앗을랑가...왜 일본은 그렇게 섬에 환장하고 센가쿠까지 챙겨가고 오키나와랑 훗카이도도 지들껏도 아닌데 챙기는데 우리 선조들은 대마도 독도도 관심없어햇는지 노이해...
풉
poop 똥싸고시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