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로프 왕조의 짜르들이 무덤 속에서 일어나 자신의 조국을 둘려보면


뚜껑 열리지 않을까? 


당시 유럽열강에 대한 러시아제국의 위상을 생각하면


소련때 잠깐 치솟아 올랐다가 계속 주저 앉은 게 지금의 러시아자나.


나폴레옹전쟁때만 해도 러시아는 엄연히 유럽 열강의 일원이었는데


지금은 바다 건너 아메리카의 수작질로 왕따 신세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