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자동 조준, 기동간 사격과 같은 사통 장치의 발달. 열상 장비의 발달. 그 와중에 날탄 성능과 방어력까지 지속적으로 발전중임.제식명 그대로라고 해서 발전이 없는게 아님여. F15 초기형과 지금 비교해보면 일방적인 압살이 가능한 것처럼.
전차가 효용성이 있어도 과거에 비하면.. 대전차무기나 공격헬기등에 너무 타격이 클듯..예전처럼 지상전의 왕자 역할 하기는 힘들꺼야. 이제 무인기까지 다수가 나오게되면 더더군다...
대전차화기, 공격헬기 등 때문에 존재가치가 퇴색될거 같았으면 50년 전에 없어졌었어야지
공헬 날라다니던 걸프 이라크 전쟁도 전차 손실의 절반 이상이 대전차전이었음. 시가전도 체첸 이후로 전차가 도리어 메인이 되고 있고. 드론 가지고는 ATGM 쏘기 어려움.
시가전 메타가 도시의 주요 도로를 뚫어서 적을 분단하고 보급선을 끊는 형태가 되서 도리어 전차가 중요해짐. 특히 주변 상황 인식 능력이 중요해졌고.
걸프전보다 더 무기가 발전했자나. 지금 무인기 활약이나 천검, 스파이크 같은 미사일 나오면 전차 생존성이 엄청나게 떨어질꺼야.
헬파나 천검 쓰려면 무인기 체급이 프레데터처럼 커져야함. 근데 그 정도가 되면 똥파에게도 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