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 2세 전 황제때 보니깐 경제성장률 개쩔던데...
니콜라이 2세가 혼군이 아니어서 어찌저찌 혁명기운 잠재우고 현대로 넘어왔으면 독일급 산업대국은 가능했지 않았음?
러시아가 진짜 멘땅에서 산업화 일궈낸 게 아니드만그래.
니콜라이 2세 전 황제때 보니깐 경제성장률 개쩔던데...
니콜라이 2세가 혼군이 아니어서 어찌저찌 혁명기운 잠재우고 현대로 넘어왔으면 독일급 산업대국은 가능했지 않았음?
러시아가 진짜 멘땅에서 산업화 일궈낸 게 아니드만그래.
애초에 경제 군사력이 망해서 몰락한 나라가 아니라서
역시 니콜라이2세가 혼군이었던 게 결정적이었다 봐야지?
서탈린이 5년동안 한짓보면 분명 포텐은 있지. 근데 혁명없이 가능했을진 모르겠음. 그 짜르시절 경제성장율이라는게 그냥 러시아가 존나 개좆박은 경제라 조금만 호전되어도 그래프로는 쭉쭉 올라가는거라
걍 입헌개혁만 했어도 지금쯤 선진국 러시아였음
근데 ㅂㅅ같이 혁명분위기 커지는데도 전제군주제 고집해서 좆망
ㄴ 연착륙만 했어도 혁명 이후 벌어진 내전이며 뭐 이런 거 없었을 거니까 말야.
스톨리핀 개혁이 나름대로 잘먹혀들어갔는데 다급해진 볼셰비키가 아예 체제를 전복시켰지
스톨리핀하고 볼셰비키는 수십년 차이나는데 뭔 뇌피셜이냐?
스톨리핀 총맞아 죽엇자나. 그리고 스톨리핀 죽고 나니깐 황제가 다시 구체제로 회귀해 버리고...
황제가 혼군인 거 맞지. 지 죽을 꾀나 자꾸 냈던 행적이 역력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