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나 V-22 쓰는 이유가 함재기 엔진이나 중요부속 긴급공수를 이유로 쓴다던데 우리는 어떻게 하려나? 예를들어 함재기가 가동불능뜨면 대체할 엔진을 헬기나 해상보급으로 갖다줄 수는 없잖아.그냥 그런상황에서는 입항할 때까지 버티는걸로 상정한건가
엔진코어가 존나커서 우리도 항모하면 오스프리 한두대정도는 필요하게될꺼임
한반도 인근 해역이면 그냥 입항하는거 기다리면 됨.
상황이 어떨지모르니까 준비는 하는게 맞음
미군거 빌려쓰겠지
미군도움 받아야지
미군은 원양 작전이 워낙 많아서 그런 거고. 한국 입장에서는 함내에 쟁여놓은 것만 써도 큰 문제는 없을 거임.
긴급수리면 입항때 까지 존버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