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원래 지상에 있던건데
왜 하나같이 지하 깊숙히 땅속으로 들어간게 이해가 안감
그 수백~수천년 사이에 뭔 지구에서 대규모 지질학적 변화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오 나도궁금
간단하게 말하면 퇴적
퇴적이 암만 빨라도 고작 수천 수백년전 물건이 몇미터씩 파뭍히는게 가능함? 당장 같은 고대라도 어떤 유적은 땅 속에 있는데 어떤 유적은 그대로 보이자너
지형에 따라, 해당 지역에 유동적으로 인구가 거주해서 생활했냐에 따라서 달라. 구릉에서 조사하려고 트렌치 넣으면 5m 정도 깊이에서 청동기층이 나오
옴. 내가 조사해봤던 지역은. 개활지도 퇴적된 높이는 깊지는 않아도 연간 풍화된 모래가 쌓이는 단위가 있어서 1~2m 정도는 퇴적양상을 보이고
물론 자연적인 홍수나 지진활동으로 인한 지층변화로 더 퇴적된 층이 깊어지기도 하고 말이지
지구과학 수업에서 퇴적에 대한 교육영상인데 간략하게 알고자 하면 해당 영상 참조https://youtu.be/hTHnwUoX_IA
그냥 간략하게 예시를 들면 연간 5cm의 모래가 지표에 쌓인다 치고 1000년 기준으로 계산하면 5m 쌓이는거임
생각보다 흙 엄청 쌓인다. 지형이 진짜 쉽게 변해
오 나도궁금
간단하게 말하면 퇴적
퇴적이 암만 빨라도 고작 수천 수백년전 물건이 몇미터씩 파뭍히는게 가능함? 당장 같은 고대라도 어떤 유적은 땅 속에 있는데 어떤 유적은 그대로 보이자너
지형에 따라, 해당 지역에 유동적으로 인구가 거주해서 생활했냐에 따라서 달라. 구릉에서 조사하려고 트렌치 넣으면 5m 정도 깊이에서 청동기층이 나오
옴. 내가 조사해봤던 지역은. 개활지도 퇴적된 높이는 깊지는 않아도 연간 풍화된 모래가 쌓이는 단위가 있어서 1~2m 정도는 퇴적양상을 보이고
물론 자연적인 홍수나 지진활동으로 인한 지층변화로 더 퇴적된 층이 깊어지기도 하고 말이지
지구과학 수업에서 퇴적에 대한 교육영상인데 간략하게 알고자 하면 해당 영상 참조
https://youtu.be/hTHnwUoX_IA
그냥 간략하게 예시를 들면 연간 5cm의 모래가 지표에 쌓인다 치고 1000년 기준으로 계산하면 5m 쌓이는거임
생각보다 흙 엄청 쌓인다. 지형이 진짜 쉽게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