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도전이 만만치 않았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직접 UAE로 날아갔다. 사르코지는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를 제공하고 핵과 관련된 '플러스 알파'를 제안했다. 한국이 따낸 원전 입찰 당시 조건이 라팔+핵 머시기
이제 라팔의 전성시대가 온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