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그림 같은 지역별 러시아어 화자 비율 분포나
이런 선거투표율 분포만 갖고 크림지역처럼 드네프르 동부나 돈바스 지역을 러시아가 쉽게 꿀꺽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면 좀 곤란할듯
구사하는 언어나 정치성향은
실제 개인의 민족정체성과는 또 차이가 있음
구소련 붕괴직전 자료이긴 하지만 심지어 돈바스 지역의 러시아계 비율조차도 생각보다 아주 압도적인 수준은 아님
완전점령이건 병합이건 제노사이드 500배 하거나 인도 파키스탄 수준으로 인구교환 하지않으면 골치아파서 어려울듯
문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어 자체를 러시아어의 방언으로 보는 거 아님? 걍 서울사람이 경상도사투리 보는느낌이라던데
러시아계는 깔고가고 친러 우크라사람들잇자나 그사람들이 자신을 러시아인이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아님? 민족이나 이런거로는 우크라지만 정체성은 러시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