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군 참전 자체만으로 일본군이 압박받아 전쟁 수행을 보수적으로 하게 되었고
이게 유리하게 작용한건 사실이지만 실제 전투에서 명군이 승리한 것은 딱 두개 평양성하고 직산뿐임.
직산전투 허접한건 다 알테고 평양성도 보급한계로 일본군이 달랑달랑 하던 시점에서 벌어진거라
높이 평가하기 힘듬.
그리고 일본군이 서울을 포기하고 경상도 해안으로 후퇴한 것도 결과적으로 보급선때문에 그리된 것이고
해안 지키면서 소극적으로 행동한 것도 결국은 보급문제를 해결 못한 탓임.
정유재란때 조선수군 몰살 시키고 진주성 함락했는데도 한양을 다시 공격하지 못한것도 결국은 보급선 문제거나
일본 국내정치적 문제지.
명군은 참전자체가 가져다준 유리한 효과외에 딱히 뭘 했는지 모르겠음.
임란때 조선이 승리한 3대요인을
1.개전 첫해에 진주성 수성하여 호남 보전 한것
2.조선수군
3.명군참전
이렇게 보고 비중으로 치면 2>3>1 이렇게 본다.
제일 중요한건 보급이었다고 봄.
종심은 존나 짧은데 지형이 헬이라 보급이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