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무리 익명 보장된다 해도 어떤 방식으로든 들키게 되어 있음
뭐 페북 대나무숲 이런데 찌르면 모르는데 1303 이런데 찌르면 다 안다
우리 부대도 간부들이 진짜 좆도 쓸데 없는 걸로 애들 갈구고 털고 그러는 곳이어서 간부들 좀 찔렸는데
부대 분위기만 존나 험악해져서 병사들만 좆고생하고 개선된건 아무것도 없었음
사실 군대 다녀온 사람들이면 다 알지ㅋㅋㅋㅋㅋ 씨발 생각해보면 당연한걸
걍 좆같으면 씨부레 좆같네 하면서 버티는게 답이다 노예근성 이런게 아니라 진짜 찔러봤자 찌른놈이 제일 피보는 구조임
솔직히 선넘는 건 찔러도 ㅇㅈ인데 안 그런 건 걍 넘어가는 게 맞는 거 같음... 아무리 징집해왔다지만 인력 예산 다 부족한 데 보육원도 아니고 완벽한 케어가 쉽지 않음
근데 신기한게...선 넘는걸로 찔렀을 땐 오히려 그냥 넘어가고 좆도 아닌걸로 찌르면 존나 일사천리로 해결되더라ㅋㅋㅋㅋㅋ 오만 개소리 듣고 좆같은 일 당한거 찔렀을땐 아무일도 안 일어났는데 옆 중대에서 ㅈ도 아닌걸로 간부들 찔려갖고 징계 줄줄이 먹는거 보고 현타왔음...
확실히 이런 걸 보면 남성적인 사람들이 많은 부대가 유리한 듯. 내가 나온 대대만 해도 간부랑 병이 서로 지랄하니까 실력 ㅎㅌㅊ인 여자들만 제외하고 여간해선 서로 존중했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