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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금연 운동과 담배의 해악성
그 당시까지는 담배가 사람들에게 헤롭다는 연구는 커녕
담배가 몸에도 좋아여 의사도 담배핌 하던 시절이였고
담배 피면 살 빠지고 목에도 좋음 이런식으로 홍보하던 시절이라 당연히
담배에 대한 해악성에 대해 전혀 연구된 바가 없었서
애 어른은 물론이고
임산부나 갓난 아기 키우던 어머니들까지 담배 쪽쪽 빨던 시절이였음
히틀러가 개인적으로 담배를 혐오하던 부분도 있고
자신의 어머니가 담배피다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믿은 히틀러는 독일 정권을 잡고 나서
담배가 실제로 몸에 해롭다는 것을 연구하기 위한 연구소를 세계 최초로 차렸고
당연히 자기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금연을 요구했음
꼴초들 많기로 유명한 독일 참모진들 생각하면 보통 힘든 일이 아니였을 것임
하지만 자기가 할려는 일에는 빠구 없는 히틀러는 열심히 노력해서 금연 정책과 담배 대한 해악성을 연구를 지원해서
담배와 폐암 연관성, 담배가 신체의 미치는 악영향,
병사들 담배 보급 줄이기, 지속적인 금연 캠페인, 금연 마크 만들기, 공공장소에서 흡연 금지 하면서
지금와서 당연해진 금연 정책을 일찍히 만들어내고 담배가 신체에 미치는 해악성 대해 일찍히 연구 해둠
그건 그거고 군인이 담배 마려운건 어쩔 수 없는 지라
나치독일 몰락을 다룬 다운 폴 이란 영화에서도
히틀러가 죽자 일제히 담배 피는게 히틀러를 추모하는게 아니라
드디어 담배필 수 있는 상황이 되서 피는 웃지 못할 상황도 있음
그러니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금연하라는 인간들은 더러운 나치 추종자들이니
면상에다 민주주의 펀치를 날려주자
머한 민주주의 헌법이 과태료 10만원에 폭행죄 추가해서 고지서로 날려줄거임^^
임산부가 담배 피는 행동은 법적으로 규제할 필요가 있어 보임. 한국인들도 그렇고 태아 생명에 너무 몰지각한 인간들 많아. 태아 목숨 = 타인의 목숨이라는거 왜 모를까
ㄹㅇ 개또라이새끼들임 지 애 안소중한가.. - dc App
그건 진짜 빡대가리인 거라 답이 없 - dc App
팩트) 태아의 인권인정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차차 없어지는 추세이다
223.38 뭔소리 래
낙태도 허용하는 추세인데 임산부보고 담배피지 말라는게 말이됨?
22주 되면 성체랑 다를바 없다고 미국 낙태 전문의 대표가 청문회서 증언함. 그래서 낙태를 폭넓게 인정하는 중국에서조차 낙태할 수 있는 시기가 임신 12주임. 그리고 그런데 몰지각한 애들은 부모한테 사랑 못받고 자라난 애들임. 자기 몸도 소중히 여기지 못하는데 태아고 뱃 속의 아기고 내 알바 아니지.
ㅋㅋㅋㅋ 저 드립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더라 ㅋㅋㅋㅋ
담배연기는 못참는데 가스는 안참노ㅋㅋ
30분만 히틀러 찬양한다
히틀러 어머니는 유방암걸려 돌아가셨다는데 흡연자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