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건 둘째치고 밥이 맛있는것 같더라. 아버지가 성남 탱고 직원이신데 거기에 카추사들 스테이크 남아 돈다면서 하나 가져와서 프라이팬에 대펴주셧는데 혀로 누르니깐 분해될만큼 부드럽더라. 저번 훈련기간엔 카추사 도시락 남은거 아침 차려드시기 귀찮으시다고 가져오셨는데 도시락 보니깐 편의점 도시락보단 퀄이 좀 떨어지긴해도 부실급식은 아닌것같더라. 근데 중요한건 밥은 맛 없어서 밥만 따로 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