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심슨 같이 1930~40년대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내기엔 우리의 역사가 너무 비참했고
호머 심슨 같은 60~70년대 대표 캐릭터 내기에도 역사가 비참했고
바트같은 놈 내기에는 유교상 보기 안 좋고
리사랑 마지 같은 경우는 프로불편러들 때문에 안되는건가
심슨보다가 에이브 심슨이 이라크 참전용사 보고선
"느그들 이라크전 참전자들은 말이많아~"
"우에엥 거긴 너무 더웠셔~"
같이 놀리는 장면보고 떠오름
- dc official App
아니 역사와는 상관없고 그냥 이런 쪽으로 창의력을 안 써서 그럼
씹선비촌에서 그런게 나올리가
방통위 덕분에 그럴 수가 없다. - dc App
전에 참전용사 비하 논란 터진 예능 사례 생각 해 보면 그냥 국민 정서의 차이인거지 - dc App
얼마전에 옛날또봇애니 만든곳에서 나온 포텐독이라는 애니 있었는데 거기 몰카랑 협박 똥싸는거나온다고 권고먹음ㅋ 이건 방통위에서 태클건게아니라 어디 외부단체에서 태클건걸 방통위가 수용한거
아니 걍 한국 애니 시장부터 심슨 수준의 초 장기 국민 애니메이션 만들 수요가 못됨 그리고 블랙코미디 애니메이션이라면 한국에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