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막사, 식당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특정 종교에 대한 편향같아서 보기 안 좋습니다.

대대장(불교, 본래 무교이나 할머니가 절다녀서 그냥 불교라 썼다고 함) ㄹㅇ 홍익인간 돼서 간담회 자리에서

"석가탄신일날에 쉬는것도 불교 이외의 타종교에 대한 종교탄압이고

설 추석에 차례지내는것도 제사 지내는 사람(유교)을 제외한 타 종교 탄압이냐?

삭막한 부대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설치한건데

이런식으로 오도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크리스마스날에 평범한 일과 보내고 싶은 인원은 대대장실로 와라.

대대장이 직접 일 만들어준다."

그래도 혹시모르니 메리크리스마스 문구는 떼는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