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린 주민들에 대한 무차별 폭격을 진행하는 터키군 포대와 탱크부대 대원중 상당수가
포탄에 메세지를 적어서 포격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인증하고 있다.
그들중 한명이 포탄에 아프린주민들의 죽음을 바라는 메세지를 써서 인증한지 몇일후
탱크가 피격되면서 전사하였다.
아프린 주민들의 죽음을 바란다는 메세지를 당당하게 자랑하며 인증하는 터키군들의 정신상태도 보여줬다.
"Say hello to the family you choose." 라 쓴 포탄을 들고 SNS인증한 터키병사
이 터키군은 어제부터 오늘까지 북부전선에서 쿠르드와 공방전중 피격된 탱크에서 전사함.
최근 일주일간 쿠르드방위군과 터키군간 가장 치열한 공방전이 오고가는 시리아 로자바자치정부 Afrin주 북부전선
터키군을 따라 들어온 용병들은 HTS,Ahr Al Sahm등 알카에다 여러 조직들과 FSA 군소반군으로 알려져있지만
그중 FSA라는 이름으로 들어온 자들이 터키가 끌어모은 자국내 IS조직원들이 상당하다고 알려지면서 역시 에르도안이라며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수단방법을 가리지않는 터키 독재자 에르도안의 모습을 또 한번 확인해줄 뿐이다.
국내외의 비판을 받아 한국에서도 이 소식이 보도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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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자국 병력 6천명과 시리아 반군인 '자유시리아군'(FSA) 병력 1만여명을 아프린 군사작전에 투입했다.
작전은 IS와 무관한 조직으로 한때 서방의 지원을 받았던 FSA가 주도하고 있는데 현재 아프린에 투입된 FSA 병력의 상당수는 최근까지 IS 조직원으로 활동한 이들로 구성됐다는 게 파라즈의 주장이다.
실제로 아프린 작전에 투입된 FSA 병사들은 놀라울 정도로 알카에다와 연계 조직에 대한 충성심을 공공연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인디펜던트는 전했다.
FSA 군복을 입은 병사 3명이 체첸, 다게스탄(러시아령 자치공화국), 토라보라 동굴요새(오사마 빈라덴의 은신처)가 있는 아프가니스탄 등에서의 무용담과 "이제 아프린이 우리를 부른다"는 내용이 담긴 노래를 부르는 동영상도 나돌고 있다.
신문은 IS 조직원 출신 병사들이 대거 YPG 격퇴전에 가담한 것은 터키 당국의 압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만 6천의 병력과 공군, 포병, 탱크까지 동원한 터키군의 대공세에 아프린 쿠르드군 YPG/YPJ 3천병력이 치열하게 항전하면서
아프린 주민들의 피해가 급속히 불어나고있지만 터키군은 민간인들도 테러리스트?라면서 적병력 사살자명단에 민간인숫자까지 포함하고 있다.
아프린주의 300여개 학교가 폭격피해로 문을 닫았고 4만여명의 학생들이 공습때문에 학교를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독재자 에르도안이 보는 아프린 아이들 - 그에게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쿠르드란 인종청소대상이고 테러리스트일뿐.....
아래는 이번 터키군의 시리아침공에 대해 자국 언론인들의 강한 비판을 잠재우기 위해 개전후 지금까지
독재자 에르도안이 체포 구금 지명수배한 터키 언론인 숫자.
언론탄압과 독재권력유지를 위한 해외침공은 자고로 독재자의 전매특허...
에휴
터키.. 너란 녀석..
나토에서 안짤림? - dc App
꺼어어억
????: 터키는 형제의 나라
에르도안이 독재자인 것은 맞은데요. 님 시각은 너무 편향되었다고 봅니다. 터키/쿠르드YPG/IS/FSA(자유시리아) 등 모두 다 서로 이해관계로 얽히고 섥힌 관계입니다. 정의나 선의 잣대로 보기엔 다들 너무나 추악한 면이 많아요.
터키는 자국의 분열을 막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투르드 국가를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이건 터키의 국가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에 터키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 에르도안이 독재자라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게 아니라, 터키라는 나라의 생존문제예요. 물론, 쿠르드도 그들의 생존투쟁이죠. 터키/쿠르드YPG/IS/FSA(자유시리아) 등등 다들 생존투쟁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터키.. 너란 녀석..
내 생각엔 쿠르드가 절대적으로 불리해요. 예전 IS는 주변 모두가 IS의 적이였듯이. 현재 쿠르드가 그런 형국입니다. 그 지역에 존재하는 거래세력들이 모두 쿠르드의 적입니다. 터키/시리아(신.구 포함)/러시아/IS 등 거기에 존재하는 세력 모두가 쿠르드의 적입니다. 쿠르드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봐요, 미국도 더는 쿠르드를 지원하지 못하고 발을 뺄 거라고 봅니다. 그런 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강대국의 일상임.
터키가 처음 독립했던 그 순간부터 쿠르드족 문제가 은폐되어 있었고, 심지어 터키 건국의 아버지 아타-튀르크 마저도 쿠르드 탄압에 적극적이였음. 즉...... 단순한 이해관계 문제가 아니라, 터키에게 있어 쿠르드 문제는 국가생존 그 자체 임.
만약 쿠르드가 떨어저 나가면 터키는 영토의 1/3을 잃고 수자원과 광물자원을 잃어버림. 특히, 수자원..... 아무리 봐도 쿠르드 독립은 어렵다고 봅니다. 시리아도 자국내에서 쿠르드 독립국이 생기는 것을 용납하지 않구요,,,,,,,,, 혹시나 만약~ 이란이 붕괴한다면 어쩌면 이란국토에서 쿠르드 독립 가능성이 높아질 것인데, 그때도 터키는 쿠르드 국가를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카스피해로 진출하는 게 터키의 국가적 욕망?꿈?인데, 쿠르드 독립국가가 생기면 다 물거품이 됩니다.
예전 터키를 형제의 나라라고 할 때, 참 너무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또 개독 입김(미국이 싫어하닌깐) 때문인지 또 터키를 공공의 적으로 몰아가더군요...... 이런 감성적 태도는 그만 버리고, 국제관계는 냉정하게 분석하고 유리한 위치로 이기적으로 보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NATO군에서 러시아를 상대할만한 상비군을 가진 나라는 터키 뿐입니다. 또 터키는 전통적?으로 동서방의 케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나라라서 NATO는 절대로 터키를 버릴 수 없어요. 에르도안이 이런 걸 다 알고 여우처럼 교활하게 구는 겁니다.
또 에르도안은 이슬람 원리주의자도 아니고, 일종의 이슬람 코스프레?를 하는 정치인입니다. 완전 교활 그 자체예요. 터키동부지역에 많은 수십년동안 소외되었던 터키이슬람 사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그렇게 이슬람 코스프레와 동부지역 개발로 이끌어내고 표를 얻고 있어요. 물론, 에르도안이 이슬람이긴 하지만, 정치인으로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교활한 독재 정치인
에르도안이 물러나고 다른 정치인이 터키의 대통령이 되어도, 그 역시 쿠르드족을 억압할 겁니다. 터키 건국 이래로 쿠르드족을 음으로 양으로 억압하지 않았던 시기는 단 한순간도 없었음. 앞으로도 그럴 것 임. 국가생존 문제이닌깐요, 독재니 민주니 하는 이념 문제가 아니라, 생존문제입니다.
??? : 조선 반도는 일본 열도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그리고, 참고로, 아르메니아 대학살의 주역이 바로 쿠르드족이였음. 물론, 오스만이 부추긴 것이지만, 내가 보기론 중동에 존재하는 족속들 중에 죄없는 족속은 없음
???:"우리 공화국의 핵 무력 완성은 미제국주의로부터 우리의 생존을 보장하고 공화국을 수비하기위한 필수과업으로써..."
쿠르드족 살고 있는 지역은 터키/이란/시리아/이라크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살고 있고, 쿠르드 국가가 생길 경우 가장 막대한 타격을 받는 나라는 터키입니다. 터키>이란>시리아>이라크 순으로 타격을 받죠. 내가 보기론, 쿠르드 독립은 난망한 일입니다.
참고로, 미국도 미국이지만, 쿠르드 지원 배후세력은 이스라엘입니다. 미국은 단순 IS퇴치가 목적이지만, 이스라엘은 중동의 반이스라엘 세력들을 분열시키는 게 목적이죠, 쿠르드 군사 훈련캠프를 이스라엘이 지원하고 그랬어요.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쿠르드 독립은 정말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죠.
놀라운 것은 터키와 러시아가 손을 잡고 쿠르드를 치고 있어요. 두 천년앙숙이 쿠르드를 지원하는 미국 때문에 단결하는 사태가 생긴 겁니다. 미국도 더는 어쩔 수 없을 겁니다.
에조씨 나쁜아조씨구먼
위에 터키의 생존이고 뭐고 하고있는데 결론적으로 민족탄압하고 인권문제로 재판열여도 딱히 할말 없다는 거자너 그게 단지 국가라는 프레임을 지키니 뭐니해도
위엣말대로면 식인종도 그쪽사람들 문화니 어쩔수 없다는건데 극단적 상대주의는 지양해야되고 인권이 먼저 존중할줄 알아야지 지금은 21세기여
21세기니까 다같이 하하호호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냐만 현실은 그런 이상과는 아주 동떨어져있고 존나 잔인하니 21세기고 지랄이고간에 엿이나 드시면 됨 ^^ - dc App
탄두가 아니라 탄피에 저런 글을 쓰니까 뒈지지!
아니오!/ 개독 입김 때문이 아니라 터키가 쓰레기짓을 하니까 개까는건데 저 유동닉은 뭔 개소리야 ㅋㅋ
remove kebab
이래도 케밥이 로마입니까?
상대주의 지향은 좋은데 그 상대주의가 너무 나가면 인류 보편적 가치에 대한 경멸 및 야만화, 그리고 사상의 갈라파고스화로 이어집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대하는 게 기본이지 국가생존의 문제라고 사람을 때려잡는 건 누구라도 비호받을 수 없지요. 아니오 당신 논리대로라면 국가생존의 문제이니 북한으로 당장 진격하는데 국가를 위하여 국민들을 지뢰밭으로 내몰아 몸으로 해체하는 행동도 국가생존을 위해 용납 가능한 행동으로 치부되거나 전라도에서 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여 탱크몰고가서 200만 주민 다 쏴죽이는것도 용납 가능한 행동으로 치부될 수 있습니다.
중동은 그냥 대홍수로 쓸어버려야됨
야훼쉑 직무유기임